서울시가 이달 12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대면 회의 후 공문을 발송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공식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모두의 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서비스를 연계한 것으로 서울시는 대광위와 특화서비스 연계에 대해 충분히 협의한 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후동행카드가 서비스를 종료함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특화서비스인 따릉이 할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 제대군인 청년 할인 상한 연장, 문화시설 연계 할인 등을 서울시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박주선 서울
2026-06-25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