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북도를 찾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다. 전북체육회는 지난달에만 12개 종목 2700명의 선수가 동계 훈련을 위해 전북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동계 훈련 종목도 테니스(전주), 축구(군산), 육상·핸드볼(익산), 검도(정읍), 배드민턴(김제·정읍·부안·무주), 수영(완주), 태권도(진안)다. 또 사격·양궁(임실), 씨름(정읍·고창), 유도(익산·부안) 등으로 다양하다. 이 중 유도와 육상 등 일부 종목의 경우 국가대표 상비군과 청소년 대표들이 전북에서 훈련하고 있다. 일본 나고야 중부대 핸드볼
2026-02-02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