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는 설 연휴 동안 다큐멘터리. 콘서트, 스포츠, 드라마, 키즈 콘텐츠 등 특집 프로그램을 5개 UHD 전용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다큐∙문화∙예술전문채널 ‘skyUHD(채널 101번)’에선 다양한 국내외 다큐멘터리를 UHD 화질로 선보인다.
27일 밤 10시 티벳 불교사원 탕보체 곰파에서 살아가는 승려들의 이야기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신산업에서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과감하고 강도 높은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주제로 열린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현재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은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해야 하는 우리에게 도전인 동시에 새로운
KT스카이라이프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2016 UHD 영상 스토리텔링 페스티벌 시상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1일부터 제작 기획안 공모를 시작했고, 10월 17일 영상물 공모를 거쳐 183개 참가팀 가운데 최종 수상 11개 팀을 선정했다.
올해 대상작은 북한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탈북 현실을 묘사한 영화 ‘두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이 유럽 UHD 방송 표준으로 채택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럽 디지털영상방송(DVB)자문위원회는 2014년 UHD 1단계 방송 규격 발표에 이어, 최근 오픈 플랫폼 HDR 기술인 ‘HDR10’과 ‘HLG’를 표준으로 한 2단계 방송 규격을 발표했다.
DVB는 유럽 내 방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가 취임 3개월만에 종합유선방송사업자(S0) 인수를 통해 케이블TV 산업 ‘새판짜기’에 돌입한다. 위기의 케이블 시장서 자체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독자생존에 나서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CJ헬로비전은 6일 경남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하나방송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강원방송 인수 이후 2년 만이다.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와 케이블TV VOD가 초고화질(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KT스카이라이프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케이블TV VOD와 ‘국내 UHD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업 협력을 확대하고 UHD 방송산업시장의 전체 파이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내년 2월 수도권에서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정작 이를 시청할 수 있는 가구는 전무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이 UHD 방송 도입에 따른 TV 개발 현황과 출시 계획을 살피기 위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를 각각 방문했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정책고객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듣기 위한 '정부 3.0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자 회의는 방통위가 정책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구성했다. 관련 협회·소비자·단체·학계 등의 인사들로 정책고객들이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방통위의 주요 정책 성과와 개인 정보 규제 합
KT스카이라이프가 위성 안드로이드TV ‘skyUHD A+’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2일 UHD(초고화질)위성방송에 안드로이드TV 서비스를 탑재한 ‘skyUHD A’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주문형 비디오(VOD)와 애플리케이션 등 양방향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즐길 수 있다.
회사는 올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
내년 2월 지상파 3사를 시작으로 초고화질, 이른바 UHD 방송이 본격화된다. 그러나 이들 방송사의 콘텐츠 투자비율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 2월 수도권 지상파 3사들의 UHD 본방송을 허가했다. UHD(화상도 3840×2160) 방송은 지금의 고화질(HD·1920×1080) 방송보다 4배 선명하다
KT스카이라이프가 올 3분기 무난한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올해 마케팅비가 대폭 줄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17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 감소한 1590억 원, 당기순이익은 47% 증가한 13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지상파 초고화질(이하 UHD) 방송 도입을 앞두고 국내 방송장비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내놨다.
미래부는 25일 "방송 산업의 대대적 변화를 앞두고 국내 방송장비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 분야별 방송장비 히든챔피언을 발굴해 지원하는 육성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국전자정보통신산
SK텔레콤과 인수ㆍ합병(M&A)이 무산된 CJ헬로비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케이블 혁신 전략을 내놨다. 시장 주도사업자가 되고자 5가지 중점 사업을 발표하면서 승부수를 던졌다.
변동식 CJ헬로비전 공동대표는 25일 오전 상암동 본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방송사업과 알뜰폰 사업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융합사업을 육성해 유료방송과 미디어 시장에서 경쟁
우리의 초고화질(UHD) 콘텐츠 기술이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방송콘텐츠마켓(MIPCOM 2016)에서 한국이 UHD 콘텐츠 전시관을 통해 987만 달러의 구매상담과 200만 달러 규모의 공동제작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29개 업체는 한국 전시관을 통해 해외
케이블TV 업계가 위기극복을 위해 이동전화 다회선 상품을 출시하고, 지역기반 서비스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위기탈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케이블TV 비상대책위원회는(비대위) 5일 오전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소비자 편익증대와 방송산업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새롭고 강력한 매체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위기의 케이블 업계를 살
LG전자가 TV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1초에 화면수(프레임)가 최대 120장인 고화질 HDR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연한다.
29일 LG전자에 따르면 다음달 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16’에서 영국 방송사BBC, 유럽방송연합(EBU), 유럽 최대 위성방송 사업자 아스트라(ASTRA) 등과 협업해 HFR(High Frame Rate)를 적용한
KT스카이라이프는 세계 최초로 ‘리얼 384K 음질’을 구현하는 오디오 채널 ‘스카이 울트라 오디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384K 음질은 국내외 음악 감상 사이트와 유료방송 오디오 채널에서 들을 수 있는 음질 192K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또 CD 원음에 가까워 자연스러운 음색과 무대감을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방송 채널은 모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성화가 점화된 지도 벌써 사흘이 흘렀습니다. 개막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남미에서 열리는 첫 축제에 전 세계인의 열기는 점점 더 달아오르고 있죠.
우리나라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 이상, 종합순위 10위를 목표로 4년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유도 안바울 선수는 천적 에비누마 마사시(일본)를
앞으로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초고화질(UHD)로 볼 수 있게 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1일 스포츠∙드라마∙버라이어티 전문채널 ‘SBS Plus UHD’를 단독 론칭다고 27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기존 skyUHD(네이처∙다큐), UXN(영화∙드라마), AsiaUHD(아시아 문화), UHD DreamT
한양증권 리서치센터는 27일 토비스와 알티캐스트를 실적 기대주로 평가했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고객사 물량감소로 토비스의 LCD 및 터치스크린 패널 사업부가 부진했지만, 올해 6월부터 인셀방식 모듈 공급을 개시해 중저가 폰 매출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카지노 모니터 사업 역시 신제품 출시 등 지속적인 투자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