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손흥민 경기 UHD로 본다’… KT 스카이라이프, ‘SBS Plus UHD’ 론칭

입력 2016-07-27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T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1일 스포츠∙드라마∙버라이어티 전문채널 ‘SBS Plus UHD’를 단독 론칭다고 27일 밝혔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 KT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1일 스포츠∙드라마∙버라이어티 전문채널 ‘SBS Plus UHD’를 단독 론칭다고 27일 밝혔다.(사진제공= KT스카이라이프)

앞으로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초고화질(UHD)로 볼 수 있게 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1일 스포츠∙드라마∙버라이어티 전문채널 ‘SBS Plus UHD’를 단독 론칭다고 27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기존 skyUHD(네이처∙다큐), UXN(영화∙드라마), AsiaUHD(아시아 문화), UHD DreamTV(문화∙생활 버라이어티)에 이어 SBS Plus UHD까지 모두 5개 채널에서 UHD 콘텐츠를 공급한다.

올해 SBS Plus UHD를 통해 ​16-17 EPL,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같은 해외축구, 골프, 야구, 동계 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이 초고화질로 방영된다. 스포츠 경기가 UHD 화질로 방영되는 것은 국내 최초다.

더불어 빅뱅의 2015년 3월 콘서트와 멤버들의 미공개 인터뷰로 구성된 특집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 또 새로운 요리 개발을 위해 중국 상하이와 스페인으로 떠나는 셰프 4인방 최현석, 오세득, 남성렬, 김소봉의 푸드 여행기 ‘셰프끼리2’와 이원일 셰프와 왕빛나, 허경환, 예정화와 함께하는 신개념 다이어트 쇼 ‘날씬한도시락2’ 등의 버라이어티 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SBS Plus UHD는 현재 자체제작, 국내외 판권 구매 등을 통해 총 200시간 분량, 128편의 UHD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내년까지 300시간 분량의 204편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윤용필 KT스카이라이프 콘텐츠융합사업본부장은 “UHD TV가 출시된 이후, 시청자 눈은 이미 높아졌지만 막상 볼거리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KT스카이라이프는 국내 대표 UHD 방송프로그램공급사업자(PP사)와 손을 잡고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8,000
    • +1%
    • 이더리움
    • 2,865,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2.6%
    • 리플
    • 1,614
    • +0.31%
    • 솔라나
    • 111,500
    • +1.73%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33%
    • 체인링크
    • 12,860
    • +4.21%
    • 샌드박스
    • 66.21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