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그룹이 합작회사를 필두로 '미국 ATSC3.0' 방송 시장을 공략한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ATSC 3.0은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으로 한국에서 2017년 상용화(UHD 방송) 됐다.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SK텔레콤과 싱클레어는 최근 합작회사 ‘캐스
디지캡이 ‘CES 2020’에서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설립한 ONEMedia와 함께 공동 부스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CES 2020은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인 디지캡은 이번 CES 2020에서 OTT 앱과 지상파 방송 서비스를 동시 시청 가능한 기술을 선보
디지캡이 꾸준한 매출 성장세와 달리 수익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열티 매출이 증가했지만 매출원가율이 높을 뿐더러 기타 부대비용도 함께 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올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 회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디지캡은 2000년에 설립된 방송 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2014년 코넥스에 상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내년 7월께 새로운 '지상파 UHD 방송 정책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정부 과천청사에서 제63차 방송통신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 과기정통부와 함께 방송사·가전회사·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상파 UHD 활성화 협의체'도 구성한다.
지상파
에어코드의 UHD 방송기술 관련한 방송통신산업기술개발(R&D) 과제가 2019년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최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했다. 우수성과 100선 중 6대 분야별로 2개씩 총 12개가 최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우수성과 100선은 과기정통부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과기부는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연구개발(R&D)성과를 알린다는 목표로 2006년부터 매년 우수성과를 선정해 발표한다.
우수성과는 정부 지원을 받아 수행한 R&D 과제 총 6만3000여 개 중 각 부·처·청에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이 미국 최대 방송 장비 제조 업체 중 하나인 엘레노스 그룹(Elenos Group)의 브로드캐스트 일렉트로닉스(Broadcast Electronics)사와 중소 TV 방송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캡은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플랫폼인 디지캐스터(DigiCaste
초록뱀이 하반기 신작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양한 매출처 확보로 이익 성장을 견인한다는 구상이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07% 증가한 188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3억 원을 기록했다.
-어떤 회사인지?
“시트콤, 버라이어티, 쇼오락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SK텔레콤이 글로벌 전장, 방송 기업과 손잡고 미국 자동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5G망과 북미 방송망을 연동해 달리는 차에서 DMB 화질보다 4배 선명한 풀HD 화질로 실시간 방송을 중계하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자동차 전장기업 하만과 손잡고 달리는 차량 안에서 세계 최초로 '5G-ATSC3.0' 기반 차세대
KT스카이라이프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 1626억 원, 영업이익 199억 원, 당기순이익 137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4분기보다 3.1%(52억 원)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44억 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감소로 전 분기 대비 16.9%(2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2%(
SK텔레콤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로 5G 황금시대를 앞당긴다.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오는 25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19서 자사 AI 기반 미디어 품질개선 솔루션 ‘슈퍼노바’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슈퍼노바는 영상이나 음원의 화질을 개선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7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78억 원으로 1.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1.3% 증가한 1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지난 3분기 방송발전기금 비용이 일시 반영된 영향으로 늘어났다.
총 가입자는 427만 명으로
SK텔레콤이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합작회사(JV)를 설립해 20조 원대 미국 차세대 방송 솔루션 시장을 공략한다. 연초 옥수수(oksusu) 사업조직과 국내 방송 3사의 통합법인 출범이후 해외 방송사와 차세대 방송 솔루션 시장에 진출하면서 미디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7일 미국 라스베이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11월과 같은 통신이나 방송 장애가 또 다른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방송통신 재난 예방과 대응체제를 공고히 하겠다"며 "환경변화에 따른 방송통신 분야의 자구노력이 국민 여러분에게 약속되고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통신요금 절감을 위한 참고가 되는 가격비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공동주택에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공시청용 UHD 신호처리기를 개발해 상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UHD 상용화 시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공시청용 UHD 신호처리기는 북미식 방송표준방식 수신칩이 내장돼 안테나로 수신된 지상파 UHD 방송신호를 원본 수준으로 깨끗하게 복원한 뒤 공
내년 상반기중에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과 중간광고 고지자막 크기 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상파방송에도 유료방송과 동일한 수준의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지상파방송 중간광고는 1973년 이후 금지된 반면 종합
KT스카이라이프가 최근 선보인 ‘30% 요금할인 홈결합’ 제도에 힘입어 방송과 인터넷 신규 결합고객이 2배 이상 증가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10월 한달 간 위성-안드로이드UHD 방송 ‘sky A(스카이에이)’와 인터넷 신규 결합고객은 약 3000명으로 기존 월평균 대비 약 11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방송과 인터넷을 결합하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년 방송장비 구축·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전자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공부문의 방송장비 구축 및 운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송장비 구축·운영의 주요 문제점 해결방안’을 다룬다.
기조강연으로는 지자체별로 구축이 확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기업 디지캡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차세대 방송 플랫폼 구축 및 배포를 위해 설립한 원미디어(ONEMedia)와 미국의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ATSC 3.0) 기반 홈 게이트웨이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지역에 시범 설치 운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캡에서 개발한 'SmartXess Home
KT스카이라이프가 휴대폰 요금에 국한됐던 선택약정할인제도(25%)를 방송과 인터넷 요금에도 적용,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에 동참한다. 30% 요금할인을 선택할 경우 매달 최고 1만1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KT스카이라이프는 18일 상암동 본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로 이동통신 시장의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적용한 새로운 요금제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