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올해 2분기 매출이 81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SPC삼립이 2분기에 매출 8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5% 상승한 235억 원을 달성했다.
핵심 사업인 베이커리, 푸드 사업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휴게소 사업과 B2
SPC그룹은 8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SPC삼립 빵과 생수 각 3000개씩 총 6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현장에 전달하기로 했다. 구호물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학교, 체육관 등 임시 대피시설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과 수해복구에 나선 구호
RTD(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Ready to Drink) 커피 시장을 삼등분하는 롯데칠성음료와 동서식품, 매일유업이 성수기 여름 한판 승부를 벌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음료 시장 규모는 약 1조 4500억 원으로 직전해에 비해 4.6% 성장했다. 특히 여름철은 RTD 커피가 50% 이상 팔리는 성수기로 화력을 집중하는 시기다.
31일
◇SPC삼립
포켓몬빵은 건재하다
2분기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기대
하반기도 실적 기대감 유효
김태현 IBK투자증권
◇삼성전기
분기 실적 저점 통과
하반기 실적은 우려보다 견조
주가는 악재 선반영
김록호 하나증권
◇LG이노텍
2분기 기준 최대 실적
하반기 실적 상향이라는 희소성은 강력한 투자 포인트
김록호 하나증권
◇SK아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8일부터 SPC삼립과 함께 개발한 이탈리아의 전통 디저트빵인 '마리토쪼'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올해 하반기부터 빵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매월 1개의 대표 신상품을 출시하는 ‘월간 브레디크’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7월 첫 번째 상품으로 소금버터롤케익(알프스산맥의 소금과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버터가
#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항상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신제품 출시로 대표되는 기술 개발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고객들로부터 외면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서 허 회장이 오랜 고민 끝에 내놓은 제품이 바로 ‘포켓몬 빵’이다.
허 회장의 야심작인 포켓몬 빵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올해 초 제품을 선보인 이후 약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가상인간 ‘와이티(YT)’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와이티(YT)는 영원한 스무살(Young Twenty)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버추얼 휴먼이다. 자유로운 Z세대의 취향과 패션감각 등을 반영한 SNS(사회관계망) 콘텐츠로 크게 공감을 얻으며 1만6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파리
작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협약 일환SPC그룹, 2008년에는 밀 가공업체 밀다원 인수감자ㆍ고구마 등 다른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앞장
SPC삼립이 국산 밀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산 밀 소비 촉진을 위해 국산 밀가루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SPC삼립은 밀을 비롯해 감자, 고구마 등 우리나라 농수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
정부가 국산 밀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민간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밀 수확기를 맞아 아이쿱생협 연합회, SPC삼립, 국산밀산업협회와 함께 14일부터 27일까지 국산 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농식품부는 이들과 지난해 12월 국산 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체결했고, 올해 1월에는 실무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이 프랑스 대통령이 글로벌 기업들을 초청해 11일(현지 시각) 개최한 '프랑스를 선택하세요'(Choose France) 행사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정부가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환영 만찬을 주재했
베이커리 업체들이 앞다퉈 빵 가격을 인상하면서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파는 양산빵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프리미엄 PB(자제브랜드)로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의 빵을 내놓으면서 품질은 뒤지지 않고 가격은 싸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포켓몬빵과 메이플스토리빵, 쿠키런빵 등 캐릭터 빵의 품귀 현상으로 다른 양산빵을 대신 구매하는 현상도
유통업계의 캐릭터빵 대결이 치열해지고 있다. SPC삼립의 포켓몬빵에 대응해 편의점 GS25와 롯데제과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빵으로 공세에 나서자, SPC삼립은 라인업 확장으로 또다시 맞불을 놓는다. 제조사가 제빵 업계 라이벌인 롯데제과와 SPC삼립인 데다 국산 게임 캐릭터와 일본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양산빵 대결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 제2의
허진수 사장, '글로벌 파리바게뜨' 전략…美·中 이어 인니·말레이 공략허희수 섹타나인 부사장, 온ㆍ오프라인 통합 등 혁신에 속도
SPC 그룹 3세인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과 허희수 섹타나인 부사장 형제가 경영 승계를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내면서 그룹의 중심에 한층 다가서고 있다. 장남이 허 사장이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면, 차
◇SPC삼립
2Q22 Pre: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2Q22 Pre: 신제품 출시 효과로 본업 호조
올해 실적 유의미한 개선 예상
최근 조정으로 매수 유효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LS전선아시아
2Q 좋다/22년 최고 실적, 고부가 전선 수요 증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미국향 통신 케이블 수출 확대 추진,
한국맥도날드가 이례적으로 신제품 출시회를 열었다. 신제품은 전남 보성 녹차잎을 먹어 자란 돼지 등 국내산 재료를 활용했다. 해외 수제버거 업체들이 국내에 상륙하는 등 국내 햄버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한국맥도날드, 국내산 재료 활용한 '보성녹돈 버거' 공개
한국맥도날드는 29일 서울 강남구 맥도날드 신사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막걸리 브랜드 서울장수와 손잡고 비알콜로 즐기는 ‘장수 막걸리 쉐이크’를 선보였다.
장수 막걸리 쉐이크는 국내 막걸리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서울 장수 막걸리를 파리바게뜨만의 방식으로 막걸리 향을 첨가해 음료로 재해석한 메뉴이다. 여름철 시원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쉐이크이다. 알코올 함량을 1% 미만인 성
유통업계가 체질개선과 신성장동력 찾기에 골몰하는 가운데 대형 유통사들이 잇따라 IT업계와 손을 잡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IT업계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함께 플랫폼·NFT(대체불가능토큰) 개발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CJ프레시웨이는 B2B 식자재 유통 전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와 오픈마
올들어 유통업계는 ‘캐릭터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캐릭터 덕을 많이 보고 있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캐릭터들은 적게는 수년에서 많게는 십수년 전에 유행하던 캐릭터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소비가 떨어졌던 봉지과자나 봉지빵이 캐릭터를 달고 재등장하자 품절사태까지 일으키며 유통가를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27일 이투데이 취재에 따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 재향군인회를 통해 6.25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위문 행사에서 파리바게뜨는 실키롤케익 등 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한 간식을 기부했다.
해운대구 재향군인회 차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