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를 비롯, 주거복지연대, 정수현 대전시 쪽방상담소 사무국장 등 3개 단체와 개인이‘제7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토해양부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제7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을 대신해 박상우 주택토지실장을 비롯해 L
삼환기업은 9일 LH공사와 599억4800만원 규모 인천소래 A4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4공구와 509억6100만원 규모 춘천장학 B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등 총 1109억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종료일은 각각 2014년 6월12일, 2013년 9월28일이다.
전주시 완산구 중동 대한지적공사 신청사 건설현장. 지난 10월 착공식 이후 이곳은 현장사무소 설치를 마무리 짓고 지하 터파기 공사가 한창이다. 건축물 등 측량 전문기관으로 자산 2600억원을 보유한 지적공사는 전체 직원 3700명중 본사 직원 약 230여명이 전북 혁신도시(전주)로 옮겨 갈 예정이다.
지적공사는 지역 산학연·3차지적 등을 통해 이 곳을
정부가 내년에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공급 예정인 임대주택 물량을 올해보다 줄이고 분양주택은 늘리기로 했다. 임대주택을 늘릴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의 재정난이 더 심각해 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24일 국토해양부가 국회에 제출한‘연차별 보금자리주택 공급계획’에 따르면 국토부는 내년에 분양주택 7만 가구, 임대주택 8만 가구 등 총 15만 가구
서울시는 가장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최저소득층을 위해 저렴한 임대주택 1715가구를 조기공급 한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가구·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 가구를 위한 영구임대주택 1715가구에 대한 입주대기자를 다음달 8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남·강서·노원 등 7개구 25개 단지 총 1715가구며, SH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이사 준비로 어느 공공기관보다 바쁘다. 자사 이전 뿐 아니라 다른 이전 공공기관들의 이전도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7월 공기관 종전 부동산(세종시, 혁신도시 등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기관 보유하는 부동산) 매각 활성화를 위해 토지주택공사(LH) 공사 외에 자산관리공사, 농어촌공사, 지방공기업 등도 일반 매각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부의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현재 사옥인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에서 강원도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된다. 신사옥은 총 공사비 1661억원이 투입되며 2만9335㎡의 부지에 연면적 6만8993㎡ 규모로 내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총 임직원수 1만2331명인 건보공단은 이중 1192명이 옮겨가게 된다. 이는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해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경남·진주 혁신도시가 10월말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진주시 호탄동, 문산읍, 금산면 일원 407만8000㎡의 부지에 사업비 1조577억원이 투입, 인구 3만9000여명이 들어서는 명품도시로 조성 중이다. 올 하반기에 중앙관세분석소와 한국남동발전, 한국세라믹기술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버스와 지하철 등 공공요금 인상과 관련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공공요금 인상은)굉장히 긴급한 사안이지만, 4년을 끌어왔던 사안인 만큼 충분한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의 채무 현황 등을 고려하면 올릴 수 밖에 없는 객관적 상황이나
서울시는 SH공사의 부채를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주택공급 방식을 현재 후분양에서 선분양으로 바꾼다고 9일 밝혔다.
SH공사 관계자는 "지난 5일 업무보고를 통해 SH공사가 내년부터 주택 공정의 80%에서 분양하는 현행 후분양 방식을 민간처럼 선분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H공사는 주택 공정률 40% 또는 60%에서 선분양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
경기도 용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억2560만원 때문에 택지개발사업의 시설물 인수인계가 지연되고 있다.
용인시는 2일 LH에 구성ㆍ서천지구 택지개발사업의 하수관거 전수조사 비용 전액 2억2560만원(구성지구 9천870만원, 서천지구 1억2천690만원)을 납부하라고 요청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LH측이 이를 거부하고 있어 준공 이후 시설물 유지
국토해양부는 오는 24일 강남세곡보금자리지구(A7블록)내 그린홈 시범단지 공동주택 건설공사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입찰 공고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기술제안입찰은 입찰자가 발주기관이 교부한 설계서 등을 검토해 에너지절감 및 공사비절감방안, 공기단축방안, 공사관리방안 등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공동주택과 비교하여 에너지소비량(총에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은 진주시 초장1지구 택지개발사업구역에 ‘해모로 루비채(婁泌彩)’ 아파트를 분양한다.
2블록과 4블록 두 곳에서 동시에 총 1338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2블록은 지하 2층~지상 21층 564가구, 4블록은 지하 1층~지상 30층 774가구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의 대단지로 구성했다.
진주는 그 중심에 서 있는 최대
케이디씨는 LH공사가 추진하는 세종시 통합인프라 구축사업인 ‘u-city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 전산센터구축 및 정보보호 솔루션 등 전반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정부기관간의 업무효율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확충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케이디씨는 협력사 DB정보통신과의 시너지 효과, 다년간의
대형 건설사들이 잇따라 동반성장 관련 행사를 여는 등 건설업계의 '상생 행보'가 겉으로는 요란하지만, 실제 혜택을 누려야 할 중소 협력업체들은 여전히 불공정 관행에 신음하고 있다.
최근 수개월간 대형 건설사들은 동반성장을 화두로 경쟁이라도 하듯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하고 하도급대금의 현금결제 비율을 끌어올리는가 하면 협력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영정상화는 6단계로 돼 있는 데 현재 4단계까지는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넘어왔다.”
LH의 이지송 사장은 11일 출범 2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LH 경영정상화의 최종단계는 투자와 회수가 함께 가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만드는 일’이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지송 사장은 LH 경영정상화 대책을 6단계로 구분했다. 1단계는
노숙인 쉼터나 부랑인 시설 거주자들도 10월부터 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월부터 주거취약계층의 대상자 확대, 입주절차 간소화, 입주부담 완화 등의 제도를 개선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쪽방·비닐하우스·고시원 등의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해 오던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원사업’이 10월
건축자재 조달 계약하는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받은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8일 수입산 합성목재를 비싸게 납품하거나 조달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납품비리 관련 공무원 또는 업체 관계자 등 총 43명을 적발, 이중 3명을 구속하고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24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2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