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여성 편집형 리테일 브랜드 ‘앳코너(at corner)’를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앳코너’는 제조와 사입의 장점만을 모아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형 리테일 브랜드다. 올 S/S(봄ㆍ여름) 시즌 일부 매장을 통한 테스트를 거쳐 가을 시즌부터 정식 선보일 방침이다.
‘앳코너’는 자체 기획한 PB(Private Br
아웃도어 업체들이 한 여름 속 겨울 제품 판매에 나섰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이달 중순부터 다운 제품 판매에 돌입하는 등, 겨울 제품 판매를 작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겼다.
첫 테이프를 끊은 곳은 LF(옛 LG패션)가 전개하고 있는 ‘라푸마’다. 라푸마는 지난 18일부터 다운 신제품을 20~30%가량 할인 판매하고 있다
LF가 전개하는 브랜드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IES)’가 이번 2014년 F/W(가을ㆍ겨울) 시즌 광고 모델로 2NE1 멤버 CL(씨엘)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이번 시즌에 소프트 펑크(SOFT PUNK) 스타일을 컨셉트로 정하고 색다른 느낌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CL은 헤지스 액세서리의 컨셉트를 정확
BC카드는 중국 은련카드, LF(구 LG패션)와 함께 서울 명동에 은련카드 VIP 라운지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은련카드 VIP 라운지는 BC카드가 중국 최대의 신용카드사인 은련카드, 국내 최고의 패션문화기업인 LF와 함께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특별한 서비스 공간이다.
VIP 라운지는 서울 명동 소재 헤지스 매장 5
‘파워브랜드 컴퍼니’를 만들기 위한 구본걸 LF 회장의 행보가 거침없다. 구 회장은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를 중국, 태국, 대만에 이어 최근 일본 시장에까지 진출했다. 일본 패션 시장에 뛰어든 것은 국내 캐주얼 브랜드 가운데 헤지스가 유일하다. 특히 지난 4월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한 지 7년 만에 사명 ‘LG패션’을 버리고 ‘LF’로 태어난 이후 구 회
기존의 등산복에서 다방면으로 그 영역이 확대된 아웃도어웨어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에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 가능하지만, 같은 아웃도어웨어라도 TPO에 따라 달리 연출하는 것이 더욱 멋스럽다.
LF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27일 상황에 따른 아웃도어 연출법을 제시했다.
산행을 간다면 변덕스러운 날씨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
아웃도어 시즌이 도래하면서 연초 부진을 면치 못했던 의류 관련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영원무역 주가는 연초부터 지난 2월말까지 9%, LF는 14%의 하락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코오롱인더는 3% 상승에 그쳤다.
그러나 아웃도어 시즌이 본격 도래한 3월부터는 주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3월 들어 전일까지 영원무역은 16% 올랐고, 코오롱인더는 26%
직장인 이모(30)씨는 주말에도 출근하는 등 초과 근무를 종종 서는 편이지만 회사에서의 지원은 거의 없다. 주중 야근 수당이나 초과 근무 수당 등이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연차 휴가도 마음대로 쓸 수 없다.
그는 “야근이나 휴일 근무 시 근무 수당이 나오면 좋겠지만 회사 형편상 그렇지 못하다”며 “때로는 휴가를 내 주말 포함 3일 정도를 푹 쉬고 싶지
직장어린이집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아직까지 직장 내에 직접 어린이집을 설치한 사업장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보건복지부는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명단과 설치현황 등을 오는 30일 공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꼐 좌한 직장어린이집 설치현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상시 여성
일진그룹은 패션사업 계열사인 ‘오리진앤코’의 대표이사로 남기흥(사진) 전 금강 브랜드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진그룹은 패션 사업 진출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치고 지난 4월 신설법인 오리진앤코를 설립했다.
남 신임 대표이사는 나이키 스포츠코리아, 리바이스 코리아를 거쳐 LF(구 LG패션) ‘인터스포츠’ 사업부장, ㈜금강에서 ‘부르노말리
라푸마 아웃도어가 S/S(봄·여름) 시즌에 ‘핏(fit)’을 강조한 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스포츠웨어를 넘어 최근 남성복이나 여성복처럼 몸에 딱 맞게 디자인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최근 아웃도어 시장의 추세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라푸마의 ‘더핏(THE FiT)’ 바람막이 재킷은 패션에 민감한 초보 등산객들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다. 이 재킷은
LG패션이 28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 건을 최종 확정 짓고 4월 1일부터 새로운 사명인 LF로 공식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식 상호는 ‘주식회사 LF(www.lfcorp.com)’로서 한글로는 ‘주식회사 엘에프’, 영문으로는 ‘LF Corp.’를 사용하게 된다.
LF는 ‘Life in Future’의 약자로 ‘고객 개개인에게 알맞
라푸마는 올 봄 활동성과 기능성에 바탕을 둔 ‘더핏(THE FiT)’ 바람막이 재킷을 전면에 내세웠다. 더핏은 패션에 민감한 등산 초보자 및 아마추어 등산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라푸마에 따르면 더핏 재킷은 ‘메카니컬 스트레치’ 기능을 사용해 경량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스트레치 소재를 덧대 구조적으로 신축성을 높였다. 각 요소 부위에 밝은 포인트 칼라를
LG가 LG전자에 발목을 잡혔다. LG전자 등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부진 탓에 LG 주가 역시 연일 하락하며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는 전날보다 0.92% 내린 5만3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장중 5만3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LG는 올해 들어 지난 11일까지 15.31% 하락했다.
LG패션이 ‘LF’로 사명을 변경하고, 생활문화기업으로 변신을 꾀한다. LG에서 계열분리된 지 7년만이다.
12일 LG패션은 오는 2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호를 LG패션에서 LF로 변경하는 정관변경 안건을 올린다고 밝혔다.
주총에서 사명 변경이 확정되면 다음달 1일부터 LF로 새 출범하게 된다. 올해로 LG에서 계열분리된 지 7년이 되고, LG패션의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LG패션에 이어 속옷업체 쌍방울을 상대로 '체크무늬' 소송에 나선다.
10일 버버리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쌍방울 TRY 브랜드의 속옷 제품이 자사의 '버버리 체크무늬'를 도용한 것으로 판단,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버버리 측은 "지난 1월 9일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문제의 TRY
강소라 다이어트
강소라 다이어트 모습이 화제다.
배우 강소라는 5일 LG패션에서 전개하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 2014년 F/W 시즌 아이템 소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강소라는 늘씬한 몸매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 과거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학창시절 몸무게가
국내 대표 패션기업 LG패션이 아웃도어 ‘라푸마’와 ‘닥스’가 디자인 베끼기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은 최근 LG패션 ‘라푸마’의 ‘프렌치 익스프레스 1.0’ 워킹화가 자사 러닝화인 ‘센스 만트라’의 5가지 디자인 요소를 도용하는 등 국제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해당 상품의 제작·판매·유통 중지를 요청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