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는 쿠팡의 OTT ‘쿠팡플레이’와 PPV(단건구매, Pay per View) 방식의 영화 콘텐츠 공급 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지난 20일 콘텐츠 건별 결제 후 일정 기간 대여 혹은 소장할 수 있는 PPV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KT알파는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650여 편의 영화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쿠팡플레
패션 최대 성수기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홈쇼핑 업계가 자체브랜드(PB) 패션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패션 상품은 대체로 고마진에 수익성이 높아 실적개선에 유리하다. 업계는 패션 상품을 주콘텐츠로 하는 토크쇼부터 명품 패딩까지 도입해 겨울철 소비심리 공략에 적극 나선다.
홈쇼핑 GS샵은 장도연을 앞세워 상품 판매 없이 브랜딩 만을 위한 가을·겨울(FW) 패
KT알파 쇼핑이 프리미엄 소재 중심의 자체 패션 브랜드 ‘르투아’를 론칭하고 배우 이보영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르투아’는 기존의 가성비 중심이던 홈쇼핑 PB 브랜드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소재만을 엄선해 고품질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향한다. 프랑스어로 숫자 ‘3’이라는 뜻의 ‘르투아’는 Timeless, Essential, Premium이라는
KT알파 쇼핑은 지난 5일 밀양시와 우수 지역상품 발굴·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시의 우수한 지역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KT알파 쇼핑의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KT알파 쇼핑은 상품 경쟁력 및 고객만족도를 강화하고, 밀양시는 TV방송 및 TV앱,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제휴 온라인몰, 해외수출 등
골프용품·의류 소비 증가세…골프 업종 연평균 18.1%씩 성장
코로나19로 국내 골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유통업계가 매장 확대 등 발빠른 대응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에도 골프 인기는 여전하다. 유통업계는 매장을 새롭게 바꾸거나 신규 매장을 늘리고 있고,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사업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유통업
국내 이동통신 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부담을 덜기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이번 추석에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2739억 원 규모다.
1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추석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에 132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시작 전 지급할 계획이다. SKT를 포함해 ICT 패밀리는 네트워크 장
새벽배송 시장 재편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오아시스마켓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동시에 성장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아시스마켓은 올 2분기 영업이익 71억 9000만 원을 달성하며 2021년 동기 대비 171% 성장했다고 밝혔다. 성남 제1스마트 통합 물류센터와 더불어 성남 제2스마트 통합 물류센터 가동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를 통해 수익
KT알파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한 1309억 원, 영업이익은 40.1% 증가한 39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상반기 매출 2628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 상반기에만 작년 연간 영업이익(42억 원)을 초과 달성하면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KT알파가 미국의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골프(Malbon Golf)’의 한국 NFT(대체불가능토큰) 멤버십 발행을 위해 모던웍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멤버십과 연계한 말본골프 NFT를 발행하고 관련 상품 개발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말본골프’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의 골프웨어 브랜드로 모
오아시스마켓이 새벽배송 풀필먼트센터를 통해 이랜드리테일, KT알파 등 협력사와 함께 온라인 식품 시장 본격 확대에 나선다.
26일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은 경기도 의왕시에 새로운 물류 거점인 ‘의왕 스마트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운영해 온 성남 스마트 통합 물류센터 대비 약 7~8배 규모로 대규모 물류를 효
유통업계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라이브커머스'(라방) 콘텐츠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송출수수료 부담이 커지고 있는 홈쇼핑 업계를 비롯해 이커머스, 편의점 등도 라방 시장에 대거 뛰어드는 가운데 최근에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른 업종과 손을 잡는 경우도 늘고 있다.
10일 오아시스마켓과 KT알파는 지난 8일 공동합작법인인 ‘오아시스알파(가칭)’ 설립 및
새벽배송업체 오아시스마켓이 KT그룹의 커머스전문기업 KT알파와 손잡고 ‘온에어 딜리버리’ 시장을 새롭게 연다.
오아시스마켓과 KT알파는 8일 협약식을 열고 공동합작법인인 ‘오아시스알파(가칭)’ 설립 및 공동 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사를 대표해 안준형 오아시스마켓 안준형 대표와 조성수 KT알파 경영기획총괄 전무가 참석했다.
오
KT알파가 운영하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쇼’가 기업 복지 상품의 모바일 쿠폰화를 통해 중소기업 임직원의 복지 증진에 앞장선다.
기프티쇼는 전날 모바일 쿠폰 기반의 복지 상품 유통 및 관련 비즈니스 영역 확대를 목적으로 복지 플랫폼 전문 기업 ‘이제너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별도의 복지몰 도입이 힘든
흥국증권은 6일 KT에 대해 지난 1분기 시장의 컨센서스(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둔 가운데 2분기에도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KT의 주가는 3만7400원이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4801억 원(+7.5% YoY), 예상 영
홈쇼핑 업계가 주력 사업군인 패션으로 빠르게 눈을 돌리고 있다. 코로나19 끝물에 핫 아이템이었던 식품이 지고 있는 데다 늘어나는 송출수수료를 감당하려면 고마진에 자사브랜드(PB) 키우기도 가능한 패션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홈쇼핑에 고부담으로 작용하는 송출수수료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24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달 공표한 ‘2021 회계연도
홈쇼핑업계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기대만큼 소비자 호응을 얻지 못한 가운데 소비자들이 이커머스나 라이브커머스(라방)로 쏠리면서 고전하고 있다. 여기에 송출 수수료마저 갈수록 오르자 홈쇼핑업체들은 사명을 바꾸고 신사업에 도전하면서 생존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10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KT알파가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 K쇼핑은 개국 10주년을 맞아 이달
K쇼핑이 ‘KT알파 쇼핑(kt alpha shopping)’으로 브랜드명을 전격 변경하고 KT그룹의 대표 커머스 플랫폼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는 6월1일부터 K쇼핑의 TV채널 및 온라인, 모바일앱 등 전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KT알파가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인 K쇼핑은 2012년 국내 최초로 T커머스 시장을 개척한 이
KT알파가 운영하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쇼’가 비대면 선물하기 일상화에 따라 경조사 답례품을 모바일로 쉽고 빠르게 선물할 수 있도록 ‘모바일 답례선물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바일 답례선물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결혼, 조문 등 경조사용 답례품 뿐만 아니라 동호회·소모임 등 다수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단체 선물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1회
KT알파가 운영하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쇼’가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와 손잡고 전자책 구독권 기프티쇼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달 KT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즌(seezn) 이용권에 이어 밀리의 서재 구독권을 출시하며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 강화와 함께 KT그룹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2017년 국내 전자책 시장 최
KT알파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한 1320억 원, 영업이익은 656.4% 증가한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808억 원을 기록했다. 비대면 쇼핑 문화의 확산에 힘입어 일반/건강식품, 생활/패션잡화 카테고리 위주의 취급고 성장이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K쇼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