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제7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감독 장항준이 취임했다.
21일 JIMFF에 따르면, 장 신임 위원장은 '기억의 밤', '라이터를 켜라' 등의 영화를 통해 유머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영화감독으로 활동했다.
장 신임 위원장은 "음악과 영화가 만나는 JIMFF의 특별한 매력을 살려,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축제를 이끌겠다"라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라는 사명을 게을리할 수 없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의지는 대단했다.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음악 영화제이자,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서 엄중한 시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완벽한 축제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상천 조직위원장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7회 JIMFF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와~아~"
10일 오후 대한민국 전체가 환호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이 무려 4관왕을 차지한 건데요. '기생충'은 수상이 예상됐던 국제 장편 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뿐 아니라 각본상, 감독상 그리고 아카데미 최고 영예인 최우수 작품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봉준호 감독도 감독상과 최우수
기생충이 아카데미의 벽을 뚫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등 6개 후보에 지명됐는데요. 한국 영화 101년 역사상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오른 건 기생충이 처음입니다.
기생충은 한국 영화를 넘어 세계적인 영화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데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이미 176관왕에 오르며 그야말로
김준면이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스태프상 시상자로 김준면과 채수빈이 등장했다. 김준면은 그룹 엑소의 수호로 이날 영화제에 등장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수호는 배우 김준면으로 2016년 영화 ‘글로리데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
배우 주지훈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함은정이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의 사회자로 발탁됐다.
7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에 따르면 주지훈과 함은정은 오는 14일 진행되는 개막식에서 동반 MC를 맡는다.
주지훈과 함은정은 개막식 오프닝 공연을 통해 아일랜드 음악영화 ‘원스’의 OST ‘Falling Slowly(폴링 슬로울리)’를 선보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JIMFF)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JIMFF는 배우, 감독,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구혜선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구혜선은 JIMFF에서 경쟁 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에 진출한 9개의 작품을 감상, 이후 대상 수상작을 결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배우에서 감독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활동을 보이고 있는 구혜선이 똑같은 턱시도 점프슈트를 입었다.
점프슈트는 모던한 감성의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디자인됐다. 어깨 셔링이 사랑스러움을 전해주고 작은 도트 패턴을 연상시키는 듯한 버튼 디자인으로 깜찍함을 더했다.
티파니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풍긴
올 여름엔‘컬트바캉스(culture + vacance)’가 대세다. 색다른 휴가를 즐기려는 컬트바캉스 족을 잡기 위해 Sk텔레콤 등 다양한 기업들이 나섰다.
□SK텔레콤 써머 위크앤티 2010
SK텔레콤은 8월 6~7일 동해안 낙산해수욕장에서 '써머 위크앤티 2010'를 개최한다. '써머 위크앤티 2010'은 국내 최초 해변에서 펼쳐지는 초대
TNT 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TNT 코리아는 이에 따라 전세계 23개국에서 출품된 70여편의 영화필름 및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 및 통관, 국내 배송 등을 책임지게 된다.
올해 3번째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영화와 음악이 동반되는 축제로 올해의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