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면 시상자 등장 "도전하고 싶은 특별한 장르는 없다" 왜?

입력 2019-11-21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김준면이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스태프상 시상자로 김준면과 채수빈이 등장했다. 김준면은 그룹 엑소의 수호로 이날 영화제에 등장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수호는 배우 김준면으로 2016년 영화 ‘글로리데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어워즈에는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인정받았다.

김준면은 한 인터뷰에서 "도전하고 싶은 특별한 장르는 없다"라며 "어떤 작품이라도 주어지면 최선을 다할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긍정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품을 하고 싶다"라며 활발한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심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애플, 中 CXMT 메모리 탑재 시험…AI발 공급난에 조달처 다변화
  • 최태원·노소영 '9440억 분할' 판결, 이번주 재상고 여부 주목
  • 규제 폭탄에 개미·집주인 '패닉'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①
  • 단독 젖소 섞어놓고 ‘한우 원육’ 팔이...공영홈쇼핑 표기·검증 구멍
  • 환율 부담에 국내 향했던 서학개미…두 달 만에 다시 미국주식 ‘사자’
  • 美·中·EU·日은 자국 전기차 키우는데…한국만 생산 지원 ‘공백’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 최고 40℃ 현장⋯“얼음 목도리ㆍ워터터널에 그나마 버텨요” [르포]
  • CPTPP 문턱서 커지는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 압력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3,000
    • +0.26%
    • 이더리움
    • 2,69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1%
    • 리플
    • 1,450
    • -0.68%
    • 솔라나
    • 107,700
    • +0.75%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1.77%
    • 체인링크
    • 11,530
    • -1.03%
    • 샌드박스
    • 58.45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