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신작 소셜 네트워크 전략 RPG인 ‘진삼국지’를 국내 오픈 마켓 3사에 출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삼국지’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사용자가 직접 태수가 돼 군량비축과 병사육성, 병과연구를 하거나 다른 사용자들과 경쟁 및 협동할 수 있는 게임이다. 또 매 시간마다 새롭게 아이템이 업데이트 되는 암시장 시스템을 통해 실제 무기를 만나 볼 수도
스마트폰 게임 ‘몬스터워즈’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몬스터워즈는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인 FM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 네트워크 게임이다. 사용자는 군주가 되어 지역 탐색과 다양한 미션을 통해 몬스터 카드를 획득하면서 종족간에 전쟁을 진행한다. 이 게임은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종족을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와 동맹을 맺어 전쟁 시 서로 도움을
컴투스는 새로운 전략RPG ‘템페스트’가 19일 SKT 서비스를 오픈,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템페스트’는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FM스튜디오가 개발한 전략RPG로 피처폰용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전략RPG의 재미를 잘 살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투 및 내정 시스템이 구성돼 있고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