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사 에이비온이 올해 안에 항암신약 ‘ABN401’의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회사인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 대비 90원(5.96%) 오른 1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은 CMG제약, 녹십자셀
△네이버, 1조4667억 원 규모 라인 사채권 취득 결정
△디아이씨, 20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웨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덴티움, 19일 임시주총 개최
△아시아나항공 "704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돼"
△삼성엔지니어링, 3조4000억 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229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
CMG제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로부터 135억 원 규모의 판교 제2테크노밸리 E11-1, E11-2 구역의 산업용지(3723㎡)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2.3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생산설비 확충 등을 위한 토지 확보"라고 설명했다.
최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2분기 실적발표 후 불확실성이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섹터 내부에서 불확실성이 감소한다다면, 지금 주가는 분명 저점 매수 기회라는 설명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일 "제약·바이오 섹터는 회계이슈 등 불확실성이 더해지며 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난달 23일 네이처셀 자회
동일한 상황에서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진다는 것을 ‘프레이밍(Framing) 효과’라고 한다. 컵에 물이 반 정도 담겨 있는 상황에서 ‘물이 반밖에 없어’, 아니면 ‘물이 반이나 남아 있네’라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연초부터 제약·바이오섹터 내에서 리레이팅과 조정이 반복되는 가운데 바이오 버블 논란까지 불거
지난해 말부터 급등하던 바이오 테마 열풍이 한층 꺾이면서 버블 현상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 기업들의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바이오 종목의 올해 고점 대비 평균 하락률은 28.64%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셀트
국제 무역 분쟁이 격화되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 틈을 타 코스닥 바이오주에 대한 대차잔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주식대차거래 잔고증가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4개 종목(신라젠·네이처셀·셀트리온헬스케어·CMG제약)이
체외진단서비스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현재 빅5 급 병원과 유전자 암치료 진단검사 ‘캔서스캔(CancerScan)’의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국내 유일 유전자 암치료 진단 검사 업체로 올해 관련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빅5급 대학병원에 유전자 암치료 진단검사 공급을 협의 중”이라면
2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736억 원을, 외국인은 142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852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CMG제약이 올해 미국 FDA신약 판매허가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11시 52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대비 650원(11.02%) 상승한 6550원에 거래 중이다.
CMG제약은 올해 국조현병치료신약의 미 식품의약국(FDA) 판매신청을 앞두고 있다.
CMG제약은 개량신약인 조현병치료제(아리피프라졸)의 판매신청을 위해 FDA에 빠르
지난주(3월 19~23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64.75포인트(7.24%) 떨어진 829.68포인트로 마감했다. 16일까지 900선에 근접한 코스닥지수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에 글로벌 증시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한 주 동안 개인이 홀로 218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75억 원과 815억 원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7548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17억 원을, 기관은 643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94포인트(-4.81%) 하락한 829.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56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2.36포인트(-2.57%) 하락한 849.26포인트를 나타내며, 8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
[종목돋보기]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가 만성B형간염 치료 DNA백신(INO-1800) 임상 중간결과를 얻었다. 부작용 없이 B형간염바이러스를 선택적으로 살상할 수 있는 면역세포인 T세포가 생성됨을 확인했다.
이노비오는 만성B형간염을 치료하는 DNA백신의 1상임상연구 중간 결과, 임상연구 목표 달성에 필요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B형간염바이
진원생명과학이 독점 생산 하는 이노비오의 두경부암 치료 DNA백신이 임상 1상을 마치고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총 7억 달러 기술료 중 임상 2상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노비오가 2015년 다국적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자회사인 메드이뮨으로 7억 달러에 기술이전한 두경부암 치료 DN
바이오니아가 현재 B형간염, C형간염, HIV(에이즈) 진단키트의 유럽 인증(CE)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 상반기 안으로 순차적으로 인증 받은 후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들이 CE-IVD List A를 획득하게 되면 분자진단 기업으로 아시아 최초가 된다.
4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B형 감염, C형 감염, HIV 진단키트가 유럽
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303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276억 원을, 기관은 142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86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