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MG제약, 올해 미 FDA 조현병 신약허가 기대감 ‘↑’

입력 2018-03-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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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이 올해 미국 FDA신약 판매허가 기대감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11시 52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대비 650원(11.02%) 상승한 6550원에 거래 중이다.

CMG제약은 올해 국조현병치료신약의 미 식품의약국(FDA) 판매신청을 앞두고 있다.

CMG제약은 개량신약인 조현병치료제(아리피프라졸)의 판매신청을 위해 FDA에 빠르면 올 상반기 서류를 제출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아리피프라졸은 개량신약으로 임상1상만 마치면 바로 FDA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016년에 임상1상이 종료된바 있다.

글로벌 조현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오늘 2022년까지 매년 2.5%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시장만 약 7~8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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