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23일 서울 일대에서 ‘2018 중견기업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1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를 하고 혁신성장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 중견기업에 정부 포상을 한 뒤 ‘중견기업 Young CEO 포럼’을 통해 중견기업의 변화와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날 코엑스에선 ‘리팅 코리아, 잡
삼성증권은 11일 경기테크노파크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테크노파크는 IT, 자동차부품, 바이오, 로봇 등 신성장산업 관련 130여 개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산업기술 단지다.
이번 협약식은 이강석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사재훈 삼성증권 WM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명품 장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차세대 CEO를 대상으로 하는 ‘가업 승계 교육’을 9월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중소기업 경영 후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가업 승계 핵심 노하우 과정’이 9월 5일~7일 부산에서, 가업 승계 관련 특강으로 진행되는 ‘가업 승계 심화과정’이 9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코스닥협회는 26일 오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컴퍼니가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실장, 원승연 금융감독원 부원장,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및 수상기업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
SK텔레콤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자사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의지를 다졌다.
SK텔레콤은 22일 서울 관악구 SK텔레콤 보라메사옥에서 사업부문 임원, 170여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 함께 ‘동반성장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5G,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자사의 주요 전략 방
휴온스가 현재 개발 중인 보툴리눔톡신제제와 안구건조증치료제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도약할 것으로 자신했다.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10여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데 이어 고부가가치 영역에 진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온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증권 주최로 열린 ‘2017년 하반기 헬스케어 CEO
“중장기 성장잠재력 강화를 위해 인구고령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함께 생산성 개선, 안정적인 성장기반 확충 노력 등이 필요하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하계 CEO 포럼’에 참석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경제는 인구 5000만 명 이상 국가 중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국내 기업들의 ‘기회의 땅’ 인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한-인도 CEO포럼’을 개최하는 등 양국간 협력의 장을 만들겠다고 15일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도 재무장관 초청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 디지털 인디아 정책을 비롯해 농촌과 산업단지 개발, 5000
POSCO주가가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에 장 초반 강세다.
31일 오전 9시 7분 현재 POSCO는 전거래일보다 6500원(2.29%) 상승한 29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POSCO는 전일 장 마감 후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2000억 원이라고 발표했다.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별도실적은 원료가 상승에
포스코가 미래를 '스마트'하게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는 3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CEO 포럼을 열고 1분기 잠정 실적 전망과 함께 ‘신 중기전략’을 공개했다.
전략의 핵심은 고유기술 기반의 철강사업 고도화, 비철강사업의 수익성 향상, 차별화 역량 기반의 미래성장 추진, 그룹사업의 스마트화다. 포스코는 신 중기전략이 완료되는 2019년 말 연
DGB금융그룹은 14일 대구 수성구의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2017년 제1차 DGB 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DGB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플랫폼의 일환으로 포럼을 창립한 바 있다.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4차 산업혁명과 경제사회적 영향’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모임을 개최하게
삼성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강남역 삼성타운금융센터 세미나실에서 올해 첫 ‘삼성증권 공익법인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포럼에는 삼성증권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2017년 기금 운용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부에는 김성봉 WM리서치팀장이 ‘2017년 경제전망’에 대해, 2부에는 조완제 상품개발팀장이 ‘글로벌 헤지 및 인컴
이화전기가 법무법인 원(One) 이광수 변호사(사법시험 37기, 연수원 27기)와 법률자문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과 인연이 부각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이화전기 측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이광수 변호사와 법률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이 변호사는 이화전기와 이화전기 계열사인 코스닥 상장기업 이트론, 이아이디의 법률고문 역할도 담당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 급상승으로 국내 증시에서 관련 테마주가 이상급등을 보이고 있다. 실체 없는 주가 고공행진에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투자주의를 당부했다.
전일 상한가에 등극하는 등 최근 급등세를 보인 쏠리드는 통신장비 업체다. 쏠리드의 정준 대표이사가 이 시장이 공동의장으로 있는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는 이유로
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엔알케이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45원(29.86%) 오른 2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알케이의 상한가 등극은 개장 전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엔알케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배정 대상자는 SMK와 이희
11월 넷째 주(21~25일) 코스닥지수는 지난주보다 3.62%(22.44포인트) 하락한 597.82포인트에 마감했다. 특히 24일 종가는 592.65를 기록해 지난해 2월 2일(590.27)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다. 제약·바이오업종 부진, 중국의 한류 규제,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따른 테마주 혼선 등이 복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