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청담역 구간 전동차 운행이 30분간 중단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4분께 7호선 시운전 열차 시설물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건대입구역에서 청담역 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이 구간을 이용하는 분은 다른 교통편을 이용해 달라"며 "열차 이용에
서울 지하철 7호선 도봉산역에서 온수역행 방면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3일 오전 7시52분께 7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SNS에 따르면 온수행 방면으로 운행 중인 7호선이 도봉산역에서 열차 고장 문제로 연착됐다.
네티즌들은 "셀 수 없이 많은 열차를 보냈다.
지하철 7호선 운행 지연…"월요일 출근길부터 지각하겠네"
지하철 7호선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이날 오전 8시5분께 고속터미널 방향으로 향하던 지하철 7호선 열차가 운행 중 출입문이 열리면서 긴급 정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시23분 해당 승객 전원이 하차했다.
탑승객에 따르면 해당 열차는 광명사거리역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정차
지하철 7호선
지하철 7호선 운행이 30분간 중단됐다.
13일 오전 5시 30분께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전차선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청담~태릉입구역 양방향 열차 3대가 30분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도시철도공사 측은 오전 5시 59분께 전기 공급을 마치고 운행을 재개했다.
승객들은 SNS를 통해 "지하철 7호선 지금 멈췄어요" "지하철 7호
단전 장애로 운행을 중단했던 지하철 7호선이 2시간 만에 정상 운행됐다.
15일 오전 8시8분께 서울지하철 7호선 하행선 운행이 2시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한 뒤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서울지하철 7호선은 이날 오전 6시15분경 건대입구역에서 뚝섬유원지역 방향으로 들어서던 중 승강장에 멈췄다.
이에 7호선 태릉입구에서 청담역까지 온수 방면으로
1일 오후 11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하계역 근처에서 공릉역 방향으로 달리던 전동차가 터널 안에서 멈춰 승객 38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도시철도 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께 지하철 7호선 전동차의 전력 변환 장치가 고장나 멈춰섰다.
정전까지 일어나 20여분간 어둠 속에서 불안과 공포에 떨었던 승객들은 긴급 출동한 소방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