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은 25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국 혁신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한․중 FTA 등 개방화에 대비해 미래성장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 분야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농업의 6차산업화 및 수출 확대 등을 뒷받침 하는 중요한 지역거점으로 그 역할은 날이
맛집 정보 앱 식신을 서비스 하는 씨온은 푸드앤테이블과 지난 21일 6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 농산물과 특산품을 공급할 수 있는 6차산업 기반의 O2O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또 양사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그니쳐 메뉴 개발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말 도래하는 406개의 일몰 규제에 대해 90% 개선과 10% 폐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17일 경기도 은아목장에서 개최된 농식품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통해 "올해 농식품부에서는 ICT 융복합산업ㆍ6차 산업 등 융복합ㆍ신산업 육성과 국민 편의 제고를 위한 규제개선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북 남원의 농업회사법인 솔마당이 생산하는 지리산생햄은 서울 강남의 고급 호텔이나 인터넷 직거래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몽(돼지 뒷다리) 만들기, 소시지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인기가 높아 매년 700∼800명이 솔마당을 찾는다.
지리산생햄이 지금의 성공에 이르게 된 데에는 미국에서 버크쇼 순종을 들여온 오인숙 대표의 남편 박화
농업의 6차 산업화는 박근혜 정부 핵심 농촌정책 중 하나다. 이는 농ㆍ식품산업의 신성장동력화를 위한 것으로 첨단기술과의 융ㆍ복합이 포함된다. 또한 농촌관광 활성화와 귀농ㆍ귀촌 지원과도 연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산업 고도화를 꾀하기 위해 수년간 6차 산업화를 지원해 왔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농식품부는 농식품 관
농림축산식품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발벗고 나섰다.
농식품부는 부처내에 '일자리 창출 TF(일자리TF)'를 설치하고 14일 관계기관장들과 함께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완수하는 해로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성과를 내는데, 농식품부와 농업관련기관이 앞장서야 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창조경제 농업지원센터의 설립을 통해 스마트팜 육성과 6차산업화 등 농업의 경제 가치를 새롭게 창조하는 전문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취임식에 앞서 13일 배포한 취임사를 통해 "농업인이 주인으로 대접받고,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농협, 국가 경제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친환경 농산물 시장을 2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인증제도를 민간으로 이양하고 전문유통조직을 크게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4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016~2020)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민적 신뢰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비전으로 △인증제도 개
정부가 7대 농정분야의 연구개발(R&D)에 400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농식품분야 R&D 투자계획을 담은 '2016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농식품부(2184억원), 농진청(6308억원), 산림청(1040억원) 3개 기관의 총 9532억원의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투자 전략
농촌진흥청은 국무조정실이 중앙부처 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정부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정부 업무 평가는 중앙부처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업무 성과를 국무조정실에서 해마다 국정과제, 정책홍보, 정상화과제, 정부3.0 등의 분야로 나눠 평가해 발표한다.
이중 농진청은 2015년 평가에서 국정과제, 정책홍보,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 3명이 대한민국 공무원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23일 농식품부는 이날 열리는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오순민 방역총괄과장이 근정포장을, 곽기형 사무관과 장미진 주무관이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중 오순민 과장은 주요국정과제인 ‘구제역 방역대책 추진’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오 과장은 지난해 구제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생산하는 ‘안성한우’의 지리적 특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해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01호로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리적표시란 농수산물 또는 농수산가공품의 명성·품질, 그 밖의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그 특정지역에서 생산·제조 및 가공됐음을 나타내는 표시를 말한다.
지
정부가 올해부터 특화품목 육성 등 지역단위 6차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경북 문경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동필 장관 주재로 열린 '농업의 6차산업화 성과확산 보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지역단위 6차산업화 시스템이란 지역 특화품목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유통·관광 등에 종사하는 경영체가 연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경영체 투자 펀드 1360억원을 조성한다.
1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식품펀드는 지난해에 비해 58% 늘려 잡았다. 펀드는 국가 재원의 농식품모태펀드와 민간자금으로 마련되며 대부분 농식품 경영체에 투자된다.
농식품펀드 중 특수펀드 700억원은 스마트팜 500억원, 농식품 수출 100억원, 6차산업화 100억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가 프리미엄 농수산물 생산과 유통지원을 통해 수출 확대를 꾀한다. 이를 위해 세제혜택은 물론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된다.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우리 농산물의 수출인프라 강화를 위해 국가식품 클러스터를 농산물 가공 식품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생산되는 상품에 한해 예외적
정부가 6차산업화를 통해 생산에 국한된 농어업 산업의 부가가치를 크게 확장한다.
17일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고품질의 국내 농수산물의 가공ㆍ유통ㆍ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가공분야에선 식품 분말 등 식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가공 시설 및 B2B(농가-식품기업) 판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산림청은
농식품업계 중소기업들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업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 장관을 초청해 농식품업계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소식품 업체ㆍ협동조합 대표 34명이 참석해 △표준화된 유기농재배농법 개발 및 교육 확대 △농업 부산물의 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중소기업 중심의 식품ㆍ외식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6일 중소기업중앙회 소속 식품업계와 관련 조합 대표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해 "우리 식품ㆍ외식산업은 시장개방이 확대되는 등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최근 10년간 연평균 6.7%라는 높은 성장을 이룩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이 장관은 "식품제조업체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의 6차산업인으로 충북 옥천에서 감자 가공품을 생산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한 정은숙(44) 농업회사법인회오리 대표를 선정했다.
1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정 대표는 국산 감자를 활용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회오리 감자 등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정 대표는 상품성이 없는 감자의 수효 확보를 위해 호텔 레스토랑에서 일
신원섭 산림청장이 기후변화에 대비한 산림관리 마스터플랜인 ‘2030 산림탄소경영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4일 신 청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불량·노령림을 갱신하고 나무심기를 확대하는 등 탄수흡수량을 최대화하는 산림경영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개도국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