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3D 체형 분석 기기 도입…3달간 운동 미션 연계 프로그램 전개‘뚜벅포인트’ 등 기존 걷기 제도 이어 일상 속 운동 조직문화 확장
헥토그룹이 사내에 3D 신체 스캔 장비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 ‘한 살 빼기 챌린지’를 전개한다. 임직원의 건강을 조직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보고 기업 차원에서 체계적인 건강 증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른바 ‘쥴리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쥴리의 ‘쥴’ 자도 쓴 적이 없다”며 “영어 이름은 ‘제니’였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미니홈피
롯데마트·슈퍼가 가정의 달을 맞아 협력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두고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식품 중심의 기존 선물 대신 가
하림그룹 계열 엔에스쇼핑 우협 선정에 ‘정상화’ 최우선 촉구“유암코 등 제3자 관리인 영입...경영 투명성 확보 선행돼야”강제 전환배치 인력 선택권 보장 및 해고자 복직 전제조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자, 노동조합이 이번 매각을 단순한 몸집 줄이기가 아닌 기업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구성원 피드백 기반 서비스 개편…단순 혜택 넘어 ‘미식 경험’으로 확장‘뚜벅투게더’ 등 소통 프로그램 6년째 지속…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박차
헥토그룹이 임직원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경영 전반에 녹여낸 ‘지속 발전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단순한 일회성 혜택 제공에서 벗어나 구성원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해 복지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6년째 ‘맘(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 어머니 건강검진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11회차를 맞이한 포인트 맘케어는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사회공헌활동 ‘맘편한’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엘포인트 앱에서 회원이 직접 보유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만보걷기
국가데이터처, '2025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작년 혼인 1만8000건 늘어...증가 폭은 8.1%평균 이혼 연령, 남자 51.0세, 여자 47.7세
지난해 혼인 건수가 1만8000건 늘면서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 출생) 자녀를 뜻하는 에코붐 세대가 30대 초중반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데다 코로나19로 미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열린 기부식에는 최용준 대표이사와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LIG는 2021년부터 6년째 의료취약계층 지원 기부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억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농심이 6년째 감자 판로 지원에 나선다. 영농 준비 단계부터 계약재배, 기술 멘토링, 수확물 매입까지 연계하는 민관 상생협력 모델을 통해 청년귀농인의 소득 안정과 판로 확보를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2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농심과 2026년 ‘함께하는 청년
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롯데홈쇼핑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 운영 기금 7000만원과 재능기부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권선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정은영 국립서울맹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금과 함께 롯데
‘꿈을 향한 든든한 동반자’ 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지원 ‘런런챌린지’ 6년째 운영디자인·IT·음악·물류·농업 등 다양한 분야 20명 선발…맞춤형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KB손해보험은 이달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런런챌린지(
LG이노텍이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2026 동반성장 상생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반성장 상생데이는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간의 협력을 다지는 행사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문혁수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관계자와 주요 협력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LG이노텍은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중등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23개 교과 총 944명으로 공립 941명, 국립 3명이다. 교육학·전공 중심의 1차 시험과 실기·실험, 수업실연,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부산 국제시장·덕천동·경성대부경대 상권 르포“젊은 상인 유입 없어…상인회도 노인층들뿐”고육지책 운영도 다수…“가게 내놓고 장사한다”
지난달 28일 찾은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에서 활기를 느끼기 힘들었다. 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은 많지 않았고, 곳곳엔 임대 스티커가 붙은 점포가 보였다.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판매 방식, 젊은 사장님들의 감성을 느
배우 배나라가 기안84에 뜨거운 팬심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6년차 배나라가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배나라는 깔끔하게 정돈된 방에서 눈을 떴다. 하지만 커튼을 걷어내자 방이 아닌 원룸이었다. 배나라는 6년째 거주 중인 원룸을 자기 방식대로 꾸며 혼자 라이프를 100% 만끽했다.
식사와 뮤지컬 열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이 올해로 6년째 이어진다.
13일 전남도의 집계에 따르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급액은 2021년 1577명(31억 원), 2022년 3236명(65억 원), 2023년 4001명(80억 원), 2024년 4292명(86억 원) 등이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사업은 전남도가 2021년 전국 광역
한국BMS제약은 12월 16일 ‘환자보호자의 날’을 맞아 한국상담학회와 함께 환자보호자를 위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음콜은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환자보호자에게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 상담사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BMS제약은 2020년부터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
내년 국내 주요 산업 기상도는 반도체·화장품이 ‘매우 긍정적’일 것이란 평가와 함께 스마트폰·조선·제약·항공 등 7개 산업은 ‘긍정적’, 디스플레이·에너지·건설 등 8개 산업은 ‘중립’, 자동차·철강·해운 등 6개 산업은 ‘부정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삼정KPMG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국내 경제·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거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