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최용준 LIG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IG)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열린 기부식에는 최용준 대표이사와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LIG는 2021년부터 6년째 의료취약계층 지원 기부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억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진 원장은 “의료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게 전달되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준 대표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 사업,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후원, 자립준비청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