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생활가전 제품들이 미국 유력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올해의 최고 제품’에 대거 선정됐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46~51인치급·40~43인치급 LCD TV, 프렌치도어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자동세탁기(일반세탁기), 가스·전기식 의류건조기 등 7개 제품이 컨슈머리포트가 11월호에 공개한 ‘올해의 최고 제품’ 1위를
삼성SDI는 30일 실적공시를 통해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른 연결기준으로 2012년 3분기 매출 1조5029억 원, 영업이익 1조 5205억 원, 순이익 1조19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영업이익은 일회성 손익 1조4350억 원이 포함된 수치다. 자회사인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7월1일 삼성디스플레이와 공식 합병함에 따라 발생된 지분법
디에스가 자회사 디에스일렉트론과 기술협력으로 개발한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로 국내외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문자와 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정보를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디에스는 국내 분당선ㆍ경춘선ㆍ1호선 등 코레일 주요 59개 지하철 역사에 70인치 대형 LCD가 적용된 디지털 사이니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롱퍼터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국내에도 속속 롱퍼터를 사용하는 선수들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퍼터는 일반으로 사용하는 32~36인치의 퍼터와, 배꼽에 닿을 정도의 길이인 40~43인치인 벨리퍼터, 그리고 가슴에 붙는 48~50인치인 브룸스틱 퍼터 이 세가지로 구분한다. 이중 벨리퍼터와 브룸스틱 버터를 일컬어 롱퍼터라고
삼성전자가 '프리미엄'과 '현지 맞춤'의 투트랙 마케팅 전략을 통해 세계 최대 LCD 시장인 중국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삼성전자 LCD사업부는 내년도 중국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하면서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전략'과 중국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현지 맞춤 전략'의 두 가지 전략 방향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가 친환경 LED 제품과 솔루션으로 기업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9~11일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오디오 비주얼(Audio Video) 및 디스플레이 관련 세계최대 전시회인 'InfoComm 2010'에 참가, 세계 최초 LED LFD(Large Format Display:정보표시 대형 모니터)·LED 데이터 프로젝터·두
삼성전자는 18일 업계 최초로 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용 패널 월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DID는 공공장소나 백화점, 공항 등에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로 디지털 간판(Digital Signage), 전자칠판(e-Board) 등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LCD 시장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
삼성전자는 9일 중국 심천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전시회 'CODE 2010'(China Optoelectronics & Display Expo 2010)에서 다양한 3D패널 등 첨단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8~10일 열리는 전시회에서 '트루(True) 240㎐ 3D LED TV 패널'을 비롯해 2D와 3D를
삼성전자는 디지털 정보디스플레이(DID, Digital Information Display)용 슈퍼와이드 LCD 패널 양산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면크기가 43인치(109.2㎝) 크기로 기존에 생산돼 왔던 4:3 또는 16:9의 화면 비율이 아닌 가로가 더 길고 세로가 짧은 4:1의 비율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 해상도가 1,9
LED TV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는 삼성전자에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LED TV 7000시리즈가 러시아 ‘Product of The Year 2009 Award(올해의 제품 상)’의 오디오/비디오 제품군에서 ‘최고혁신’과 ‘최고의 평판TV’(PDP 제외, 43인치 이상)'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 초 미국과 독일에 이
비티씨정보통신은 42인치 LCD화면이 전면과 후면에 듀얼로 장착된 천장 설치식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제우스-드림뷰 듀얼42'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우스-드림뷰 듀얼42'는 지하철 안내 디스플레이 등에 주로 사용되는 LED에 비해 10배 이상의 세밀한 해상도를 지원하고, 듀얼 화면 및 다양한 부가기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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