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을 비롯한 가해자 4명에게 군사법원 2심이 살인죄를 적용했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9일 이 병장 등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 병장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고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성범죄 신상 고지도 명령했다.
이 병장에게 선고된 징역 35년은 1심에 비해 형량이 다소 줄어든 것이다. 앞서 지
슈퍼주니어 신동이 입대 전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자르고 나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걱정 반 설렘 반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다들 같은 말을 해주었습니다. 넌 잘 적응할 것 같아서 걱정 없다고! 다녀올게"라는 포부와 함께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입대를 위해 머리를 자르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군 입대 현황이 공개됐다.
3명이 군 복무를 마친 상태고 1명은 복무중, 1명은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나머지 5명은 입대를 기다리고 있다.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강인은 군 복무를 마친 상태다.
이특은 제대후 슈퍼주니어 공식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가온차트
슈퍼주니어 신동이 조용히 입대한다.
신동은 오는 24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위치한 28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한다. 신동은 신병교육대대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관할 예하부대에서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한다. 팬들의 행사도 없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 처음 입대하는 친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오는 31일 군 입대를 확정하며 한류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재중이 오는 3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JYJ 멤버 중 최초로 군 입대 소식을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성민의 3월 입대 사실을 공개했다. 신동은 오는 24일 경기 연천의 28사
김재중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이달 31일 입대한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재중이 현역으로 입대한다"며 "정확한 입대 장소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입대를 앞둔 김재중은 공연과 팬미팅 등을 통해 마지막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해외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달 말 군입대를 코앞에 두고는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입대일이 결정된 가운데 한류 스타들의 잇따른 입대가 화제다.
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중은 오는 3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30세를 앞두고 있는 86년생 스타들을 비롯해 87년생 스타까지 대거 입대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병역법상 30세는 더 이상 입영을 연기할 수 없는 나이로 강제성을 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30)과 성민(29)이 내달 나란히 입대하며 입대를 앞둔 스타들의 면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신동과 성민의 입대 사실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신동은 오는 3월 24일 경기 연천의 28사단으로 입소하며, 성민은 3월 31일 경기 부천 17사단으로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두 사람 모
슈퍼주니어 신동과 성민이 오는 3월 나란히 현역으로 입대한다.
신동은 오는 3월 24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28사단, 성민은 3월 31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17사단 신병교육대에 각각 입소한다.
두 사람은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과 성민이 최근 입대 영장을 받
GOP 총기 난사사건을 일으킨 임병장(23)에게 3일 사형이 선고된 가운데 과거 유사 사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군사재판에서 사형이 확정된 사례는 2011년 7월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 초소에서 총기를 난사해 상관 등 4명을 살해한 김모 상병 사례가 있다.
김상병은 당시 강화 길상면에 있는 해병 2사단 해안소초에서 근무하다 술을 마신 뒤 무
삼천리는 지난 26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8사단과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육군 제28사단과 해병대 제2사단에게 각각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삼천리는 1975년 육군 제28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4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6년에는 해병대 제2사
국방부는 18일 민·관·군 병영혁신위원회가 권고한 22개 혁신과제를 발표했다. 현역 복무를 이행한 병사가 취업할 때 ‘복무보상점’을 부여하고 복무 기간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할 것을 비롯해 ‘이병-일병-상병-병장’ 등 4단계인 병사 계급체계를 2∼3단계로 단순화하고 개인의 희망과 특성을 고려해 병사 특기를 부여하는 내용 등이 권고됐다.
병영문화혁신위는 지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윤일병 사건' 때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불러 보고받는 자리에서 책상을 내려치며 질책한 것과 관련해 14일 사과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송영근 의원이 주최한 '귀한 우리군 어디로 가야 하나' 토론회에 참석해 "'윤일병 사건'이 터졌을 때 저는 윤 일병이 마치 사자 우리 속에 갇혀 죽어가는 모습이 연상돼 '
◇ '윤일병 사건' 가해 주범 이 병장에 징역 45년 선고
육군 제28사단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중 주범인 이모(26) 병장에게 징역 45년이 선고됐다.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윤일병 사건' 가해자 주범인 이 병장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군 검찰은 애초 이들 가해병사를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육군 보병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6) 병장에게 군 법원이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살인죄는 무죄로 판단했다.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윤일병 사건' 가해자 주범인 이 병장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이 병장과 함께 살인죄가
군대 내 가혹행위로 육군 보병 제28사단 윤모 일병을 숨지게 한 같은 부대 이모(26) 병장에게 징역 45년형의 중형이 선고됐다.
육군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30일 살인죄로 기소된 이 병장에 대해 "살인죄에 버금가는 중형이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이 병장과 함께 살인죄로 기소된 하모(22) 병장은 징역 30년, 이모(21) 상병과 지모(21)
'윤일병 사건' 가해자 이 병장에 징역 45년 선고
육군 제28사단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중 주범인 이모(26) 병장에게 징역 45년이 선고됐다.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윤일병 사건' 가해자 주범인 이 병장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군 검찰은 애초 이들 가해병사를 상해
'김형식' '사형' '이준석'
김형식 서울시의원이 검찰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아 올해 들어서만 검찰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은 인원은 4명으로 늘었다.
검찰은 27일 오후 4시20분께 이준석 세월호 선장에게 사형을 구형했고 이후 김형식 의원에게도 사형을 구형구형했다. 검찰은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김형식 의원에게 사형을 구형하기 이전 울산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
김형식 서울시의원이 올 들어 검찰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은 4번째 주인공이 됐다.
27일 김형식 서울시의원이 검찰로부터 '사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이날 오후 4시20분께 이준석 세월호 선장에 사형 구형을 한 뒤 하루 동안 두 명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구형'은 실제 형량이 아니다. 검사가 피고인에 대한 신문과 증거조사를 끝낸 후 법원에 피고인에 해당하는
윤일병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가해자들이 살인죄로 기소돼 사형과 무기징역을 구형받은 가운데 군검찰이 원래는 이들 가해자에 살인죄를 적용하지 않았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경기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지난달 열린 28사단 윤일병 가혹행위 사망사건 5차 공판에서 재판부는 살인죄 적용이 이 사건 공소사실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라고 판단해 군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