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줄었지만 수능최저 포함하면 사실상 ‘수능 중심’ 유지서울대 ‘SNU 역량평가’ 도입…학생부·면접 영향력은 확대
고교학점제가 처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 주요 대학들의 수능 영향력이 여전히 7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시 비중은 일부 줄었지만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수능 중심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초등학교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과목 개설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다.
7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도입된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과목 확대를 위해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자율시간 교육감 승인과목은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국가교육과정에 제시되지
2028학년도 대학입시는 수시 비중이 80%를 넘어서는 등 학생부 중심 선발 구조가 한층 강화된 가운데 지역의사제 확대와 정시 축소, 정성평가 강화가 맞물리며 입시가 다층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존 선발 기조는 유지되지만 실제 전형 방식은 ‘점수 중심’에서 ‘학교생활 기반 종합평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는 종합계획을 내놨다. 고교학점제 시행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현장 불안을 줄이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공교육 중심의 1대1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학업
교육부가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한 AI 연수과정을 신설한다. 2029년까지 총 1만 명의 교원이 연수를 이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공지능 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 과정’을 개발하고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학교 현장에서
서울시교육청이 공문·서책 중심으로 제공되던 초등 장학자료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한다. 교사가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초등 교원의 수업 지원을 위한 디지털 도서관 ‘서울 핸디 엘리(Seoul Handy Elli)’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복잡한 자료 탐색과 반복적인 수업 준비 부
미도달·미이수 학생 학점 취득 경로 확대학부모 설명회 상·하반기 집중 운영
서울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책을 내놨다. 학교당 최대 1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교원 추가 배치, 공동교육과정 확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을 통해 일반계고 지원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정답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성장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환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채점 지원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면서 평가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의 사
NE능률은 자사의 대표 영어 어휘서인 능률VOCA 시리즈가 누적 판매 1300만 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능률VOCA는 1983년 첫 출간 이후 학교 현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온 영어 어휘 교재로, 최근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전 시리즈가 개정 출간되며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개정된 능률VOCA는 내신과 수능 대비에 맞춰 학습
교육부가 2028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대학별 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을 치르게 될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대입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2028학년도 대입은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과 2022 개
금융감독원은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신설된 '금융과 경제생활'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용 수업 지도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도입된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이에 금감원은 교육과정의 다양한 수업과 평가방법을 활용한 모범적인 수업 지도안을 개발하고 이를 교사용 수업 지도서로 발간
웅진씽크빅 자회사 웅진컴퍼스가 중학 영문법 단기 특강서 ‘비법 담은 중학 영문법 Lite 개정판(이하 비담중 개정판)’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해 문법 항목과 예문, 문제 등을 전면 재정비하고 학생들이 중학 내신에 필요한 핵심 문법을 단기간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행된 교과용도서 검정 심사에서 초등 5~6학년 전 과목 교과서가 최종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교과서는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음악 등 5개 과목이다. 앞서 8월 발표된 △미술 △체육 △실과 △사회과 부도 교과서를 포함해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 5~6학년 전 과목 검정
천재교과서와 천재교육은 교육부의 검정 심사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초·중·고 전 과목 교과서 총 189종 290책이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2025년도 심사에서 새롭게 합격한 초·중·고 교과서 34종 70책을 포함한 누적 결과다. 지난달 29일 발표된 중학교 2학년 국어·영어·수학·과학, 고등학교 일반·진로·융합 선택 과목에 이어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025학년도 고1·2 학생들의 진로·진학 학업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시행과 2027학년도 대입 전형,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진로·진학에 맞는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5
천재교과서는 29일 교육부의 '2025년 검인정 교과서 최종 심사'에서 초·중·고 총 25종 30책이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천재교과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교과서를 개발해 왔으며, 자기 주도·창의융합·프로젝트 학습에 최적화됐다는 설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평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지원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객관식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생각을 직접 글로 표현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새로운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AI 자동채점 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네이버와 협력해 서
국가 교육과정 外 새로운 과목 개설·운영가치관·기후·디지털 리터러시 등 승인돼기존 교과목과 다른 점에서 학생들 호응↑‘선택’ 성적 평가 없이 이수·미이수 판별
중학교 과목들은 국어, 수학, 영어처럼 초등학교에서 배우던 과목과 거의 비슷한데 학교자율시간 수업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서울 송파구 A 중학교 1학년 이
교사·학부모 단체 등이 '국가교육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국가교육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국교위 정상화 공대위는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교위는 교사, 교수, 학부모, 학생, 시민 등 교육 주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등 국민 참여 기반 정책 심의기구로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중심의 교육과정 혁신과 창의성이 살아있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학교자율시간’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학교자율시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처음 도입된 개념으로 학교가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필요에 따라 교과 및 창의적 체험 활동 시수의 일부를 활용해 국가 교육과정 외에 새로운 과목을 개설·운영하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