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임’ 통해 오디오북 제작·전달‘무지개상자’ 등 아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도 지속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아동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롯데마트·슈퍼가 가정의 달을 맞아 협력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슈퍼는 노동절을 앞두고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 감사장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식품 중심의 기존 선물 대신 가
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
롯데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지역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유통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1일 롯데마트는 "지난 26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수애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를 진행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는 취약계층 아동을 직접 찾아가 토이저러스
금융감독원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을 맞아 금융회사와 협력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의 망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총 5000만원)으로 장류‧건어물‧전통간식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
요즘 청년들이 취업보다 대인관계를 더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 및 슬로워크와 함께 청년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의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러한 내용의 주요 인사이트를 27일 공개했다.
‘마음하나’는 자립 청년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75
올해 지원항목 대폭 강화⋯학습비 지원금액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
서울시복지재단이 이달 10일 롯데인재개발원 서울캠퍼스에서 '2025 롯데백화점X기아대책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사업 2차 선정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계, 학습, 의료, 주거, 자기돌봄 등 5개 영역에서 가족돌봄청년과 가족의 사회적 고립을
롯데는 1박 2일 일정으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밸유 fo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4기’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밸유 for ESG는 청년층과 함께 사회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롯데는 2022년부터 진행 중이다.
롯데는 이번 기수부터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가진 대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 기존 팀
LG화학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지역사회와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예를 들어 LG화학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장애보조기구, 놀이터 기구, 조명 등 사업과 연계된 제품 아이디어에 가점을 부여하는 식이다.
무신사는 올해 3분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업종별 특성에 맞춘 단체 유니폼 또는 작업복안 ‘워크웨어’를 제작해주는 ‘한땀(일하는 하루에, 한 땀의 응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무신사의 소상공인 지원 첫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무신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8월부터 모집·심사·현장 답사 등을 거쳐 지
유한양행은 청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일한 아카데미’를 이달 8일 개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인 ‘유일한 아카데미’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PBL(Problem-Based Learning)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과
LG화학은 임직원 100여 명이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를 찾아 자원순환 교육과 진로 상담 등 연말까지 릴레이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LG화학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더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그린클래스’의 일환이다.
티알엔의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자회는 16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행복한나눔 중화역점에서 열렸다. 쇼핑엔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이번 바자회에 참여했다.
쇼핑엔티는 패션잡화, 의류, 건강상품, 생활용품 등 총 6800만 원 상당의 바
국제개발협력민간단체협의회(KCOC)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에 김광동 더멋진세상 대표를 선임했다.
김광동 신임 회장은 외교부 국제 경제 국장, 통상교섭 조정관(차관보), 국회 외교통일 위원회 수석 전문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국제 통상 개발협력 전문가다. 주 OECD 초대 공사, 주 중국 공사, 주 홍콩 총영사, 주 브라질 대사 등으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은 기아대책의 정기후원 캠페인 ‘희망친구 스토어’ 입점 가게를 지원한다. 또 앱 내 ‘함께가게’ 페이지에 가게를 추가 노출하는 등 기부 실천 가게의 홍보와 프로모션을 돕는다.
예년보다 긴 설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전국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다이소 등 국내 유통사들은 취약계층, 저소득층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CFS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완장3리에서 100여 가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떡국과 음
GS리테일이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앞장선다.
GS리테일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N타워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0년간 진행한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업이다.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SK스토아가 연말을 맞아 2억 원 상당의 취약계층 물품 후원에 나선다.
SK스토아는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손잡고 ‘취약 계층 자립을 위한 물품 후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우석 SK스토아 플랫폼지원그룹장, 한명삼 행복한나눔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