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걸음 수를 집계해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2023년 시작됐다. K
교보생명은 청각장애 아동을 둔 가정을 초청해 희망을 전하는 ‘2025 다솜이 소리빛 산타’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보생명의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 수혜 아동의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2019년부터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
서울시는 서울역 쪽방촌 거주민 치아 건강 관리센터 ‘우리 동네 구강 관리 플러스센터’가 운영 1주년을 맞았다고 24일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센터를 방문해 개관 1주년을 축하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오 시장은 용산구 동자동 일대 쪽방촌을 둘러보고 우리 동네 구강 관리 플러스센터를 찾아 개관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광익
올해 설 명절 주변의 고마운 분들께 드리는 선물로 과일 혼합세트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추석 1위였던 소고기는 2위로 밀려 설 선물로 신선과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aT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리서치를 통해 '설 성수품 및 선물 세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어릴 때 입은 화상으로 양손 손가락이 붙어 있던 몽골 어린이에게 자선 수술을 시행해 희망을 안겼다.
23일 성빈센트병원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생후 10개월 때 뜨거운 물에 입은 화상으로 정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락바바토르(BAASANDORJ LKHAGVABAATAR·5세)로, 성형외과 김민철 교수에게 반흔구축 이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마다가스카르 안과 의사에게 백내장 수술법을 비롯한 첨단 의료기술을 전수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고려대의료원은 아프리카 남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안과의사 초청연수와 현지 안(眼)보건 인식 교육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은 ‘마다가스카르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약 80여 명에 불과한
현대차는 12일 서울 국내사업본부에서 유원하 판매사업부장, 정원대 국내지원사업부장,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1억5000만 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2019 산타원정대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기관 어린이 총 605명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한화갤러리아가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줬다.
한화갤러리아는 메이크어위시코리아와 손잡고 26일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 ‘모델이 되어 유명해지고 싶은’ 만 12세 환아 최민지 양의 소원을 들어주는 '환아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양은 지난해 4월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11개월간의 집중 항암 치료
LG이노텍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애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일 산타’로 나섰다.
박종석 사장 등 LG이노텍 관계자 20여 명은 21일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크리스마스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홀트타운은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
삼성화재가 4개의 ‘봄’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을 봄’은 교통·생활안전 분야에서 진행하는 공헌활동이다.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문화사업’, 초등학교 저학년 교통안전 교육과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해피스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계층 이용시설과 보육시설, 저소득계층 거주
삼성화재가 4개의 ‘봄’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을 봄’은 교통·생활안전 분야에서 진행하는 공헌활동이다.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문화사업’, 초등학교 저학년 교통안전 교육 및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해피스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계층 이용시설과 보육시설, 저소득계층 거주지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과 임직원 20여명이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했다.
선수들은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또 제주신라호텔에 마련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삼성화재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4대 테마를 선정해 색다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테마인 ‘안전을 봄’은 교통·생활안전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사업, 해피스쿨 캠페인, 저소득계층 이용시설 및 보육시설, 저소득계층 거주지역 내 놀이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드림놀이터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특히 드림놀이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8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내 한성백제홀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금 전달식 갖고 의료비, 장학금 등 5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한국 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을 비롯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린이들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지원 대상에는 선천성 대동맥 협착을 앓고 있는 민지수 양(가
삼성화재는 소속 보험설계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설계사들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500원의 희망선물’은 지난 2005년 6월부터 시작됐다.
이 활동은 삼성화재 설계사들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손잡고, 장기보험 계약 수수료 중 건당 500원의 기금을 적립해 장애인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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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12일 오전 청담동 본사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아동 230여명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최홍성 대표이사, 고광후 부사장 등 임직원 120명과 기아대책 유원
거래소 ‘어울림 오케스트라’ 지원
코스콤, 저소득층 음악ㆍ미술교육
예탁원, 어린이 체험ㆍ경제교육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으로 큰 호응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부산 남구 문현초등학교의 ‘어울림 오케스트라’를 지원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줬다. 지난 2014년 6월 결성된 ‘어울림 오케스트라’는 지난해 교육부의 오케스트라 운영 지원비가 삭감되면서 큰 어려
2015 CSR필름페스티벌에서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CJ대한통운 SBS 등 기업 7개, 금융 5개, 일반 4팀 등 총 16곳의 기업과 사회단체가 대상을 수상 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83개 기업과 단체에서 141개 작품을 출품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만의 독특한 심사기준과 올해 출품작들의 특징, 눈에 띄는 작품 등을 소개한다.대회위원회는
삼성화재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의 사회공헌활동인 ‘500원의 희망선물’이 10주년을 맞이했다고13일 밝혔다.
삼성화재 RC들은 장기보험 계약을 맺을 때마다 수수료에서500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이나 장애인 시설의 주방, 화장실, 세면대, 공부방 등 생활환경을 개선해 왔다.
500원의 희망선물은 20
서울시는 농협목우촌과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결식아동에게 우리 축산물로 구성된 희망선물세트 5000여 개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농협목우촌,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서울시사회복지협회와 함께 업무협약 및 기부전달식을 갖는다.
기부전달식에는 남원준 복지본부장, 성병덕 농협목우촌 대표, 고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