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바이오스퀘어 사업 종료…수익성 악화 대응 선제적 리밸런싱PNA 원천기술 기반 신약ㆍAI 정밀진단 육성 및 글로벌 공략 가속
HLB파나진이 면역진단 개발 사업을 정리하고 차세대 신약 및 정밀진단 플랫폼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 구조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HLB파나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면역진단 개발 자회사인 바이오스퀘어의 사업을 종료하고 관련
희귀 식재료·간편식·당일 착유 제품군으로 차별화하몽 카빙·AI 감사 카드 등 신규 서비스 도입
롯데백화점이 희소 식품과 간편 조리 상품, 신선 먹거리를 앞세워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품목을 지난해보다 약 20% 늘리고 물량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했다.
최상위 신선식품 브랜드 ‘엘프르미에’에서는 연간 약 200두만 사육되는 울릉
美 FDA 우선심사 마감 이달 25일 임박…유럽의약품청에 MAA 접수담관암 임상서 객관적반응률 46.5% 입증…‘암종불문’ 고형암 치료제 확장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유럽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며 미국에 이어 유럽 시장 상용화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14일(현지시간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 피노 누아 1500여종 기반 프리미엄 선물세트 구성몽라셰·보르도 희귀 빈티지부터 미국 컬트 와인까지 세계 명산지 총망라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가 엄선한 단독 상품과 피노 누아, 몽라셰, 보르도 등 세계 주요 와인 산지의 상품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와인셀라는 ‘피노 누아’를 주요
희귀 보석 ‘카우투이트’서 영감헤어 케어 4종 순차 출시
다이슨코리아가 기프트 시즌을 맞아 주요 헤어 디바이스 4종으로 구성된 ‘버건디 우드’ 시즌 한정 컬러를 출시하고, 다이슨 APAC 앰배서더 박보검·장원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4일 다이슨에 따르면 ‘버건디 우드’는 레드 플럼을 바탕으로 애쉬 진저와 피치 코퍼 등 세 가지 색상을 조합한 따뜻
GC녹십자(GC BioPharma)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2상 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2상에서는 만 19세~85세의 건강한 성인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활성대조군과의 직접비교를 통해 GC4006A의 최적임상용량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연내
GC녹십자는 자사의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에서는 만 19세~85세의 건강한 성인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활성대조군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 GC4006A의 최적 임상 용량 및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회사는 연내 첫
국내 암 연구 논문이 20년 사이 3.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협력 연구와 산·학 공동 연구가 활발해졌으며, 피인용지수(FWCI)도 대폭 높아져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10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대한암학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암연구성과 분석 보고회를 개최하고 2005년부터 2024년까지 20년간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8일 건강보험 재정에 관해 “정부 지원금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건강보험이 시작된 지 25년 정도 흘렀지만, 징수 부분이 크게 발전하지 못했다”며 “더 정교하게 소득을 파악해서 제대로 (부과체계
내년도 국민건강보험료율이 7.19%로 동결됐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가 예상되지만, 적립금 등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이형훈 2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을 의결했다.
복지부는 내년도 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 지
내년도 국민건강보험료율이 7.19%로 동결됐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가 예상되지만, 적립금 등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이형훈 2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을 의결했다.
복지부는 내년도 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 지
쓰리빌리언은 이달 6일 분당차병원이 주최한 ‘2026 산전유전상담 유전체 정밀의료 심포지엄’에서 가족 단위 정밀 유전체 진단 검사 ‘패밀리 인사이트(Family Insight Test)’를 발표하고 국내 의료 현장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신 전부터 배아·태아·신생아까지-선별·진단·치료·상담을 잇다’를 주제로 판교
한미약품이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제64회 유럽소아내분비학회(ESPE 2026)에서 선천성 고인슐린증(Congenital Hyperinsulinism·CHI) 치료제 ‘에페거글루카곤(HM15136)’에 대한 임상 2상 연구 내용을 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선천성 고인슐린증은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저혈당을 유발하는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오는 8일부터 10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리는 유럽 소아내분비학회(ESPE 2026)에서 선천성 고인슐린증(congenital hyperinsulinism, CHI) 치료제 후보물질 ‘에페거글루카곤(efpegerglucagon, HM15136)’에 대한 임상2상 결과를 구두발표한다고 4일
산업부, 워싱턴서 에어프로덕츠 등과 투자신고식 개최김정관 장관 "韓 매력적인 투자지...투자 시 적극 지원"
반도체, 첨단소재, 청정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기업 4개사가 한국에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 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단행한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미 양국 간 견고한 첨단산업 동맹이 대규모 자본 투자로
가수 이찬원이 미국 뉴욕 출신 제이슨과 유쾌한 대구 사투리 대결을 펼친다.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톡파원의 극한 수행기와 미국 뉴욕의 초호화 주택, 모로코 셰프샤우엔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뉴욕에서 온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유창한 대구 사투리를 구사하는 그는 대구 출신 이찬
바이젠셀(ViGenCell)은 자가유래(autologous) T세포치료제 ‘VT-EBV-N’을 활용한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치료는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승인받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로, 지난해 2월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시행 이후 처음 승인된 치료계획이다.
치료는 향후 2년간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실손보험료가 또 올랐는데 이번에 나온 5세대로 바꿔야 할까요?"
오래전에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중장년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문제다. 특히 병원 이용이 늘어나는 60대 이후에는 매달 내는 보험료도 부담이지만, 기존 보장을 포기하는 것도 선뜻 결정하기 어렵다.
지난 5월 6일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되면서 고민은 더 커졌다. 보험료가 크게
중장년 여성의 건강 악화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들은 직장에서 경제 활동을 하고, 가정에서는 자녀와 부모 돌봄을 맡는다. 건강이 무너지면 노동이 중단되고 가족 돌봄에도 공백이 발생한다. 여성 건강을 개인의 관리 문제가 아닌 사회경제적 손실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다.
29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여성 희귀 간 질환 P
7월이면 전국의 연못과 습지에서 연꽃이 본격적으로 피어난다. 넓은 연꽃밭과 수변 산책로가 어우러진 명소는 비교적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 중장년과 시니어 세대의 여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지역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연꽃과 풍경도 다르다. 홍련과 백련이 펼쳐진 대규모 군락지부터 오래된 씨앗에서 되살아난 아라홍련, 희귀한 가시연꽃
폴라리스AI파마는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이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쿼드메디슨은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기존 주사제보다 통증과 부작용이 적고, 복약 순응도 개선에 유리해 차
알파녹스는 전일 경영권양수도 계약에 따른 신규 경영진들이 신규 사업으로 에이모와 함께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앞서 알파녹스는 5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AI 관련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에이모는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약 500억 원 이상의 투자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2016년 설립된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