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의료사고 흉터가 포착돼 안타까움을 안겼다.
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예슬은 어깨와 등이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특히 팔뚝에 새겨진 문신 옆으로 짙은 상처가 살짝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정인이 양모 A씨가 구치소에서 피부는 물론 가슴 관리까지 나서고 있다는 제보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유튜브 채널 제이TVc 운영자는 최근 생방송을 통해 "구치소에서 A씨 근황에 대한 편지가 도착했는데 A씨가 구치소에서 참 잘 지내고 있다더라"며 "제보 내용은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혐의로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원지애 부장검사)는 지난달 말 하정우를 벌금 10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하정우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지난달 28일 프로포폴 관련으로 벌금형 처분을 받게 됐다”며 “그동안 검찰 수사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흉터 치료’, ‘지방 감소’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한 부당 광고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4일부터 23일까지 창상피복재(의료기기) 및 셀룰라이트 크림(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누리집(사이트)의 온라인 광고 1024건을 점검해 허위ㆍ과대광고를 한 것으로 확인된 377건을 적발하고 접속차단 등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여파
“모든 외과 수술 후 회복 관리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윤제 케어마인드 대표이사는 서울 종로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당사는 인공지능(AI)기술과 원격상담기술로 환자들이 환부의 사진을 찍으면 ‘수술 후 상태 진단’ 특허 기술을 통해 얼마나 회복했는지, 회복 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등을 리포트로 알려 준다”며 이같이 밝혔다.
토마스 바킨 총재, CS 아시아투자콘퍼런스에 참석해 밝혀중소기업 폐업과 정부부채 급증을 ‘흉터’라 표현연준 “테이퍼링 계획 없다” 밝혔지만, 최근 급증한 부채 우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경제의 회복 이후 벌어질 우려들에 대해 경고했다. 앞서 종료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당분간 채
쓰나미에 실종된 인도네시아 경찰관이 17년 만에 정신병원에서 발견됐다.
21일(현지시간) CNN인도네시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04년 쓰나미에 휩쓸려 사라졌던 경찰관이 17년 만에 정신병원에서 발견돼 가족과 동료들을 만났다.
경찰관 아셉은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쓰나미가 닥친 날 출근했다가 실종됐다. 당시 쓰나미는 강도 9.1 지진
항체 치료제 전문기업 뉴라클사이언스는 리프로그래밍 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셀라퓨틱스바이오와 중증 난치성 신경손상 세포-항체 병용 치료제 개발 및 전략적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뉴라클사이언스는 표적 발굴 및 항체공학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퇴행성 신경질환 및 기타 적응증에 대한 혁신신약(first-in-class)을 개발하는
남부지법, 정인이 양부모 아동학대 혐의 등 2차 공판어린이집 원장 증인으로 출석해 “몸 곳곳에 멍과 상처”“너무 말라서 병원에 데려 갔더니 ‘아동학대 의심 신고’ 권유”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것으로 조사된 16개월 아기 ‘정인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온 직후부터 온몸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은 2개월 사이 기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 양이 어린이집에 간 직후부터 신체 곳곳에 상처가 발견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신혁재 부장판사)는 17일 살인,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모 씨 등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정인 양이 다녔던 어린이집 원장 A 씨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빈치 Xi 로봇수술을 성공했다.
서정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간소화기센터 외과 교수는 지난해 12월 22일 위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위절제술을 본원 최초로 다빈치 Xi 로봇수술기를 이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환자 김철식(가명, 68) 씨는 토혈 및 혈변 증상으로 지난해 12월 응급실을 찾았고,
“선생님, 저요… 어제도 손목을 그었어요….”
뽀얗고 맑은 피부의 손목은 칼로 그은 흉터로 울긋불긋하다.
“저런, 무슨 일이 있었나요?”
“중학교 때 괴롭힘당했던 일이 떠올라서요. 근데, 손목을 그으니까 신기하게도 그런 기억에서 벗어나는 거 있죠.”
“그랬군요. 자,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왕따당했던 기억을 떠올려 봐요. 마음이 어때요?”
“너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가 12월 월간 가온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이젠 나만 믿어요'는 월간 다운로드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에 임영웅의 수익에 궁금증을 더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광고 수익만 4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의 광고 출연료는 1년에 3~4억 원 정도로 공개됐다. 올해 임영웅의 광고
화이자ㆍ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을 잇달아 전하자 이들의 백신 개발 기술인 ‘RNA(리보핵산)’에 관심이 쏠린다.
RNA는 DNA가 지닌 정보를 복사해 유전자 발현과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핵산이다. RNA 기반 치료제와 백신은 RNA를 환자 세포에 직접 투여해 특정 단백질을 생성함으로써 단백질의
시지바이오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사업 강화에 나선다.
재생의료전문 바이오기업 시지바이오가 대웅제약과 자가줄기세포치료제의 위탁개발생산(CDMO)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시지바이오는 개발한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치료제를 대웅제약 줄기세포제조소에 위탁개발생산(CDMO)하게 된다. 이로써 시지바이오는 제조
올릭스(Oilx Pharamceuticals)가 19일 국내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총 415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올릭스는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NH투자증권, 위드윈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124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290억5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규모는 415억원에
제약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로 진출했던 ‘화장품’ 사업에서 업체별로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은 신약 개발과 달리 적은 투자 비용으로 이른 시일 내 제품 생산이 가능하고, 원료나 기능성 측면에서 제약업계의 강점을 살릴 수 있어 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주목받았다. 다만 화장품 사업은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다 낮은 진입장벽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보
휴젤이 국내 리프팅실 기업을 인수하면서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휴젤은 PDO 봉합사(리프팅실) 기업 ‘제이월드’의 지분 80%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리프팅실의 ‘메디컬 에스테틱 삼각편대’를 갖추게 됐다.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의 이완과 축소, HA필러는 볼륨감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리프팅실은 피부 쳐
코끝이 시려지는 차가운 공기가 아침저녁으로 부는 늦가을ㆍ초겨울 길목이다. 급작스레 기온이 내려갈 때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골절'이다. 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에 관절 주변 인대나 힘줄이 굳어 작은 충격에도 골절을 당하기 쉽다.
겨울철 낙상으로 인한 척추질환 중에는 '척추압박골절'이 많이 발생한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골격이나
제이준코스메틱이 참진한의원과 코스메틱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더마코스메틱 사업 확대에 나선다.
제이준코스메틱은 여드름 치료 전문 의료기관 참진한의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더마코스메틱(Dermocosmetic) 브랜드 ‘닥터제이준’의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콜라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