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어버이날 선물로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소형 주방·생활 가전이 각광받고 있다.
3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주방‧생활가전 업체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가사 노동 중에서도 비중이 큰 설거지와 다림질 등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SK매직은 최근 터치 한 번으로 오픈할 수 있는 식기세척기 ‘터치 온’을 출시했다. 오염상태를 스스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이 세척 기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신제품 원액기 ‘휴롬디바’를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24일 휴롬에 따르면 신제품 휴롬디바는 지난 10년에 걸쳐 쌓아온 회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이다. 휴롬은 지난 2013년 기존 제품보다 스크루 회전수를 절반으로 줄여 더 느리게 회전하며 열 발생을 최소화해 영양을 보존하는 원액기를 선
경남 산청에 위치한 휴롬인재개발원은 최근 ‘휴롬항노화힐링센터’를 오픈,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항노화 치유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박3일로 진행되는 ‘항노화 면역성강화 치유코스’ 프로그램은 밸런스테라피(혈액순환, 자율신경, O2 공급 등) 체험과 해독, 영양을 위한 맞춤형 휴롬쥬스 체험 및 생채식&밸런스식단, 전신면역운동, 건강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쌀쌀해지는 이맘때가 되면 늘 찾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따뜻하고 새콤달콤한 레몬차다.
기자는 여의도에 위치한 한 스탠딩 카페의 단골이다. 이곳에선 주문 즉시 레몬을 직접 짜서 꿀과 함께 타 주는데, 아침 마감을 마치고 기자실에서 새어 나와 한 잔 사 마시면 그야말로 비타민C가 온몸에 찌릿찌릿하게 보충되는 느낌이다.
기자 같
배우 최민수 씨의 부인이자 방송인 강주은 씨가 CJ오쇼핑을 통해 리빙 전문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
CJ오쇼핑은 오는 24일 오전 8시 20분 강주은 씨가 출연하는 ‘강주은의 굿라이프’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굿라이프는 CJ오쇼핑의 리빙 상품 전문 모희현, 강연진 쇼호스트가 진행을 맡았으며, ‘삶을 즐기는 쇼핑의 안목’이라는 콘셉트로 최신 라이
중동 시장은 아직 국내 중소기업에는 생소한 시장이지만 ‘메이드인 코리아’에 대한 호감도를 바탕으로 품질력과 브랜드를 지역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며 ‘소비재 한류’를 불러일으키는 중소기업들이 늘고 있다.
고온 건조한 사막 기후의 황무지에 알록달록한 주방용품과 공기청정기, 보일러와 주서기를 들고 나선 우리 기업들의 성과 뒤에는 ‘코리아 프리미엄’이라는 순풍뿐
중남미 시장은 아직 국내 중소기업에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해외 시장이다. 그럼에도 특색 있는 제품을 들고 이 지역 시장 공략에 뛰어든 몇몇 국내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의 특징은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가꾸고 이를 발판으로 현지 마케팅에 나선다는 것. 가격보다는 고급스러움을 선호하는 현지인들의 소비성향과, 한류의 확산으로 한국산에 대한
쿠첸은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 대비 영업비용 비중이 경쟁업체들과 비교해 높게 나타나면서 수익성 지표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2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쿠첸은 지난해 272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7억원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3.6% 수준인 셈이다. 이는 다른 경쟁업체와 비교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경쟁업체인 쿠쿠전자의
과일차, 우엉차, 대추차 등의 건강차뿐만 아니라 팥죽, 배숙, 전복찜 요리도 만들 수 있다면 더는 ‘티메이커’가 아니다. 미혼인 기자가 혼수품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다용도 주방 기기가 생겼다. 원액기로 유명한 휴롬이 이번 달 출시하는 ‘티마스터’다.
‘티마스터’는 1.5ℓ 용량의 유리 본체, 내부에 넣고 차를 끓이거나 요리할 때 쓰는 티바스켓과 중탕
휴롬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차를 즐길 수 있도록 한 ‘휴롬 티마스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휴롬 티마스터는 한방티, 과일티, 블렌딩티 등 티 종류에 따라 설정하기 어려운 온도와 시간을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티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재료의 맛과 영양, 농도, 향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한 건강티를 직접 만들 수
지난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光棍節ㆍ독신자의 날) 할인 판매 행사 일일 판매액이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 업체들도 특수를 누렸다.
알리바바는 광군제 행사가 진행된 11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32% 증가한 1207억 위안(20조67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를 비롯한 국내 유통업체들도
휴롬은 자사 원액기가 일본에서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휴롬의 원액기는 일본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 ‘카카쿠닷컴’에서 10월 1주차 주방가전․슬로우주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믹서, 주서, 푸드 프로세서, 핸드블렌더를 모두 합친 520개 제품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와 더불어 만족도랭킹에서도 동일 카테고리 1위로
휴롬 원액기가 일본에서 최고의 ‘슬로우주서’로 선정됐다.
휴롬은 지난달 27일 일본 닛케이신문이 발표한 ‘난데모 랭킹(무엇이든 랭킹)’ 슬로우주서 부문에서 자사 원액기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일본 닛케이신문의 난데모랭킹은 화제의 상품ㆍ서비스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코너다. 이번 슬로우주서 부문 조사는 일본내 백
휴롬이 주스카페 '휴롬주스'를 통해 호주,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한다.
휴롬은 이달 초 강남구 논현동 휴롬 서울사옥에서 휴롬주스의 호주, 뉴질랜드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 상대는 호주 사업가 루펀동씨로, 브리즈번 서부 지역의 유명 카페 ‘one’을 비롯해 여러 레스토랑과 식기도매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휴롬은 한방 항노화 산업발전을 위해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한방 항노화 산업발전과 건강을 위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개발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경상남도에서 5대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한방 항노화 산업의 거점 연구기관으로, 한방을 소재로 한 기능성 식·
세우글로벌이 휴롬에 2차 벤더로 플라스틱 원재료를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알리바바와 휴롬의 제휴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세우글로벌은 전일 대비 2.21% 오른 2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 인찡 디지털가전부문 총재 등은 최근 휴롬을 방문해 3년 안에 휴
한 가지 제품군으로 2000억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강한 중소기업이 있다. 초기엔 ‘이영애 원액기’로 유명세를 떨치다가 이젠 단순히 제품력만으로 중국시장까지 호령하고 있는 휴롬이다. 과일과 채소 등을 갈지 않고 착즙시켜 원액만 주스로 즐길 수 있어 웰빙족과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자사 원액기를 통해 만든 주스까지 직접 유통 판매하며 사업
중소기업청은 올해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ㆍ‘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귀뚜라미, 퍼시스, 삼덕통상 등 50개 중소ㆍ중견기업들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의 ‘한국형 히든챔피언 대책’의 일환인 해당 프로젝트는 정부와 지원기관, 민간은행이 협력해 우수 중소ㆍ중견기업을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최대
국내 생활가전 중소기업들이 최근 중국 틈새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소득 수준이 높아진 중국 소비자들이 점차 틈새가전 시장에서도 한국산 제품을 찾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서다.
26일 레이캅코리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침구살균청소기 중국시장 매출은 현지 법인을 설립한 2013년 이후 매년 연간 100%씩 증가하고 있다. 레이캅은 중국시장 진출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