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홈쇼핑 시장에서 부모 만족도가 가장 높은 명절 선물은 '식품ㆍ건강' 상품군이었다.
27일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25%는 명절 선물 가운데 부모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선물로 '식품ㆍ건강' 상품군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화장품ㆍ미용'(20%), '가전ㆍ디지털'(16%), '생활
휴롬은 설을 맞아 올해 첫 할인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휴롬주스 도산대로점과 광화문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판매는 다음달 9일까지 19일간 계속된다. 할인판매 대상은 휴롬 2세대 모델로, 지난해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후원 모델이다. 구성품은 미세망, 스무디망, 드럼거치대, 호퍼커버, 주스컵, 휴레컵 등을 포함하며 스퀴저, 두부틀과 건강주스
휴롬은 자사의 '휴롬주스카페' 브랜드 명칭을 '휴롬주스'로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휴롬의 이 같은 조치는 건강주스로서 휴롬주스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강조하겠다는 취지다. ‘카페’라는 장소의 개념보다는 ‘주스’ 자체에 집중하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심볼도 기존 집 모양에서 컵에 채소와 과일이 담긴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바꿨다. 심볼에는 ‘Simply
올해 모바일 홈쇼핑에서 가장 인기있던 검색어는 '온수매트'였다.
29일 버즈니에 따르면 올해 자사 모바일 홈쇼핑 포털앱 홈쇼핑모아 검색어 중 온수매트는 약 17만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온수매트는 지난 9월부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 시작했고, 10월과 12월에 각각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1년 내내 검색 상위권에 위치했던 '휴롬'이 차지했고, 3위
GS홈쇼핑이 현재 진출해 있는 7개국의 해외 홈쇼핑 합작사에 수출한 실적을 토대로 12월을 제외한 2015년 글로벌 히트상품을 집계해 22일 발표했다.
전체 1위는 동남아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팀큐 스팀다리미며, 2위는 휴롬 슬로우쥬서, 3위는 셰프라인 프라이팬이 차지했다.
스팀큐 스팀다리미는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강세를 보이며 새롭게 1위에
버즈니는 자사 모바일 홈쇼핑 포털앱 '홈쇼핑모아'를 통해 올해의 모바일 홈쇼핑 인기 상품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화장품ㆍ미용 카테고리 부분에선 아이오페 에어쿠션(28.5%)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AHC 아이크림(19.2%), 베리떼 쿠션(16.8%)이 뒤를 이었다.
가전ㆍ디지털 부분은 자이글 에코그릴(27.8%)가 가장 많은 지지를
휴롬은 오는 20일 롯데백화점 중동점에서 ‘맘&키즈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휴롬과 롯데백화점이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휴롬 주서로 만든 채소∙과일 주스와 요리를 통해 아이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4~7세의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휴롬은 이번 쿠
휴롬은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를 갖는 직장인을 위해 ‘숙취해소 주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숙취해소 주스는 신선초를 주 재료로 하며, 임상실험을 통해 시판 중인 숙취개선음료 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실험 결과 숙취해소 주스를 마신 성인남성은 1시간내 혈중 알코올 농도가 생수를 마신 것보다 더 개선됐고, 2시간내엔 시판 숙
휴롬은 자사 고객서비스본부 이유진 대리가 3일 열린 '제20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객서비스본부 이유진 대리는 소비자 권익증진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대리는 CS(고객만족) 교육총괄 담당자로, CS교육체계를 강화하고, 기존의 단순 VOC(고객의 소리)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휴롬은 휴롬주스카페가 신촌 세브란스 병원내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에 위치한 휴롬주스카페는 병원 임직원과 환자∙보호자들에게 건강한 주스 문화를 전파하고자 지난달 27일 문을 열었다.
신촌 세브란스점에는 ‘선물세트’와 ‘오늘의 주스’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선물세트는 휴롬주스 5개 묶음으로, 오늘의 주
휴롬은 지난 11일 경남 김해 본사에 김영기 회장의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비가 세워졌다고 19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에서 주관하는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키워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4년부터 진행돼 온 사업이다.
김 회장은 1974년 회사 설립 이래로 착즙 기술만을 연구해 현재 해외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에서 휴롬 제품이 2초에 1대씩 판매됐다.
휴롬은 지난 11일 중국 독신자의 날이자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에 참여해 5만여대를 판매해 하루 매출이 1억 위안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이날 알리바바 티몰의 소형가전 페이지에서 필립스 등과 나란히 최상단에 소개됐다. 티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가전 가운데 상위 10개
휴롬은 파프리카 생산법인 농산 오아로와 함께 쿠킹클래스 '엄마를 부탁해'를 다음달 7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엄마를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파프리카를 원재료로 휴롬 주서와 핸드 블랜더를 활용해 샐러드, 착즙주스, 스테이크 등을 직접 만든다.
휴롬과 오아로는 총 8가족을 선정해
착즙기업체 휴롬이 최근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시장 강화 차원에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주스카페 ‘휴롬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 휴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주스카페인 휴롬팜을 오픈했다. 이는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이은 4번째 아시아 지역 진출이다. 휴롬은
휴롬은 1일 소비자중심경영(CCM) 강화를 위해 'CCM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휴롬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아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소비자 관점으로 개선해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2012년 설립한 고객만족 서비스 전문조직인 휴롬고객서비스 법인의 이화진 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CC
휴롬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에서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밀라노 엑스포에선 신선한 채소, 과일 재료로 만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청포도 애플민트 주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약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시음행사에 참여했으며, 휴롬의 독자적인 기술 원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휴롬 유럽∙러시아팀
휴롬은 ‘어린이 식습관 개선 캠페인’을 시작하고, TV광고 '아이의 식습관 엄마로부터'편을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4년 전부터 진행해 온 이 캠페인은 서울∙경기 지역 유치원 12곳을 선정해 6개월 간 어린이용 휴롬주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선정된 유치원에는 휴롬이 휴롬주스를 6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엄마랑 아이랑’ 휴롬 체험교
휴롬은 배우 이영애를 내년에도 전속모델로 기용하겠다고 22일 밝혔다.
2012년부터 휴롬의 전속모델을 해온 이영애는 앞으로도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영애는 내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에서 사임당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11년 만의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휴롬은 최근 말레이시아 말라카시에 휴롬 주스카페 1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문을 연 휴롬 주스카페 말레이시아점은 국내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21번째 매장이다. 이 지점은 말라카시의 대형 쇼핑몰인 AEON 내 1층에 위치했으며, 오픈한 지 2주만에 2000여명이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1호점에는 국내 휴롬 주스카페에서 판매 중인
위닉스는 지난 4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인 IFA에 처음으로 참가, 세계 각지의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제습기 국내 1위 브랜드인 위닉스는 기존에 해외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공기청정기, 에어워셔 외에도 습기가 많은 중남부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위닉스뽀송 제습기를 전시해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