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주방장
SBS가 ‘주먹쥐고 주방장’을 9일 오후 방송한다.
‘주먹쥐고 주방장’은 김병만과 육중완, 헨리, 빅토리아, 강인이 중국식당 주방에서 정통 중국요리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먹쥐고 주방장’ 팀은 이곳에서 중국 8대 요리이자 마오쩌뚱이 사랑한 요리로 알려진 중국 정통 후난요리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식탐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 김
SBS가 2014년 설 특집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했던 ‘주먹쥐고 소림사’에 이은 주먹쥐고 시리즈 2탄 ‘주먹쥐고 주방장’을 선보인다.
9일 오후 5시 40분 첫 방송되는 ‘주먹쥐고 주방장’은 도전과 모험의 아이콘 김병만을 필두로 요리 좀 한다는 연예인 육중완, 헨리, 빅토리아, 강인이 한국 예능 최초로 중국식당 주방에 입성해 정통 중국요리에 도전한다.
후난요리ㆍ홍콩스타일 딤섬 눈길…‘생생정보통’ 9일 방송
중국 후난요리와 홍콩스타일의 딤섬이 눈길이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끝맛 잇기’ 코너에 소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경기 성남의 H중화요리 레스토랑의 소난요리와 홍콩스타일의 딤섬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후난요리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