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식보다 ‘실생활 적용’이 격차 갈라청소년기 부정적 금융 경험이 하락 요인
20대 초반 청년 10명 중 3명은 할부로 물건을 사고 남은 금액이 ‘빚’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지식을 실제 소비 상황에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의미로, 실생활 중심 금융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25일 이 같
여성가족부는 '국제 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을 운영할 전국 15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 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생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 유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해 국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5월부터 각 15개 대학별로 한국 대학생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통합 지원이 강화된다. 또 청소년의 상황과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는 성평등 포용사회 실현'을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년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여가부는 "지역사회를 중심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청소년 참여권 확대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비진학, 미취업 후기청소년(NEET) 사회진출 지원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청소년활동 활성화
여가부가 오는 28일 부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회’ 소속 대학 상담센터 상담사 80여 명 대상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회’는 현재 199여개(2016년 기준) 대학이 가입된 대학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체다.
여가부는 후기청소년(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