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친환경 캠페인 '드림이 그린레이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이 그린레이스'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포인트로 적립해 기부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1000만 포인트를 목표로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 컵 사용
고객 기부 에코백 3000장 선별·세척해 제작…21일부터 무역센터점서 무료 제공사용하면 100원 할인·반납하면 H포인트 2000점…전국 점포 확대 검토
고객들의 집에 잠들어 있던 에코백이 백화점 장바구니로 다시 쓰인다. 현대백화점이 고객에게 기부받은 에코백 3000여 장을 활용해 장바구니 1500개를 만들고 식품관에서 순환 사용하는 실험에 나선다.
현대
롯데케미칼이 전남 여수 금오도 해초지 복원에 나선다. 국립공원공단과 거머리말 군락지를 복원해 해양생물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흡수원 확대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해초지 복원사업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이자 블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에서 3954만 개 계정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티빙이 가지고 있는 모든 계정이 털린 것이다. 공격자는 개발자의 접속키 하나를 탈취해 운영환경까지 침투했으며 개발 프로젝트 361건 등 핵심 기술 자산도 빼갔다.
임정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티빙 민관합
4~6일 개인컵 이용 시 ‘업사이클링 우유팩 메모패드’ 추가 증정대전·청주 매장서 종이팩 87톤 회수…노트·엽서 등으로 재활용
스타벅스 코리아는 환경재단과 제주 지역 35개 매장에서 ‘다다익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다다익선 캠페인은 ‘다회용 컵을 많이 사용할수록 지구에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미를 담은 고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9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최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사 임직원 봉사자 27명은 혜심원 아동들과 조를 이뤄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진로 탐구와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진로 탐구 분야에서는 서울 중랑청소년센터의 ‘청소년 영화학교’, 인천
비욘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단편 상영과 체험형 ESG 행사 결합화장품 공병 수거·비건 푸드 제공 등 도심 속 자원 순환 가치 전파
서울 시민들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6월 2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외 영화제 ‘그린
서초구 대표 주민참여형 보상 플랫폼친환경 활동에 ‘착한서초코인’ 보상↑‘착한서초코인’ 1코인에 100원 상당환경 보호 실천에 코인으로 보상지역상권 소비 연결 ‘선순환’ 기대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주민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음 달 초부터 방배숲환경도서관 내 ‘착한서초코인’ 적립 범위를 대폭 넓힌다.
‘착한서초코인’은 탄소중립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통합 사회공헌(CSR) 브랜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협회는 기업·사업별로 분산 추진하던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고, 화학산업의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 실천을 위한 '케미칼 플래닛'을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국내 화학산업계를
교보증권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환경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17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도심 속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임직원들은 공원 내 생태 복원을 위한 씨드볼을 제작하고,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외래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 이를 통해 도심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에 힘을 보탰
한전KDN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전개하며 수자원 보전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한전KDN은 지난달 19일 전남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한 '영산강 물사랑 플로깅'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의 공식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 등 운영
HDC현대산업개발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확대와 환경부담 저감에 나섰다. 사무공간과 건설 현장을 아우르는 친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본사 로비에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해 장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 캠페이너’를 올해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아동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식 확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경기 지역 18개 초등학교, 66개 학급 총 14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롯데건설은 사내 ‘샤롯데 봉사단’이 18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 텃밭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린팜은 서울 강서구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이 텃밭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의 심리적, 사회적, 신체적 건강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 활동이다. 주민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광릉숲에서 열린 유한킴벌리 '2025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잠을 자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숲속 꿀잠 대회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에서 진행되어, 수면 중 심박수를 측정해 가장 편안하게 숙면을 취한 참가자와 이색 복장과 소품을 준비한 베스트 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민의 창의적 발상을 실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구현하는 대국민 참여형 프로젝트 '해(海)답을 찾다' 공모전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접수를 넘어, 실현 가능한 제안을 선별해 해진공이 직접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海)답'이라는 명칭에는 바다(海)와 정답(答)을 결합해, 해양 분야
1급 발암 물질인 석면 건축물의 신속한 해체를 위해 국가가 처리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법안이 나왔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생물다양성법 개정안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석면안전관리법 개정안 등 이른바 ‘녹색미래 3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녹색미래 3법은 중 생물다양성법 개정안은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지역을 ‘생태계 서비스 촉진구역’
롯데백화점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대표 ESG 캠페인 ‘리얼스(RE:EARTH)’ 를 중심으로 친환경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1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UN)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1987년부터 매년 대륙별로 개최국을 선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28년 만에 대
한국필립모리스가 28일까지 전국 9곳의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모두모아 프로그램 알아보기, 해변에서 수거된 바다유리로 방향제 꾸미기, 설문 참여하기의 세 가지 미션을 받는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특별 기념품 추첨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시 중단되거나 폐쇄됐던 벚꽃길이 개방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 여의도와 석촌호수 벚꽃길이 3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다만 두 곳 모두 기존에 진행했던 벚꽃 축제는 따로 열리지 않을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여의서로 벚꽃길을 제한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영등포구는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여의도 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