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최대 3억…LED 간판·히트펌프·스마트계량기 등 지원지자체 자체 예산 보태면 선정 가점…10월 11일까지 신청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5년 첫발…이듬해 현재 명칭으로 출범해 지난해 10주년여성 경제활동·성평등 넘어 다양성·ESG로 의제 확장여성 리더십, 금융사 경쟁력·지속가능성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는 10여 년간 금융권의 여성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며 여성 리더십의 지평을 넓혀왔다.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넓히자는 문제의식에서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전환과 AI 혁신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전사 경영혁신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사례 공유에 나섰다.
데이터 기반의 연료 조달부터 신재생 사업 개발, 디지털 트윈 방재까지 아우르는 혁신 과제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경영 체질을 한층 다진다는 전략이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3000만원 상당 건기식 및 성금 전달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병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반도그룹 편입 후 계열사 협력 기반 상생 행보 지속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가속하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
국내 디지털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청년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1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실생활 금융부터 디지털자산, 미래 금융까지 다양한 주제의 금융 지식을 퀴즈로 점검했다.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한국남부발전이 3년여 만에 미국 달러화 채권 시장에 복귀해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올해 발전공기업 달러채 중 최저 가산금리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탄탄한 신뢰를 입증했다.
남부발전은 15일 미화 3억달러(약 4000억원) 규모의 외화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고정금리
대웅제약이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해 국가의 지속 가능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이다.
대웅제약은
22개국 20만 명이 답했다. 청년이 번영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봄 하버드대 인간번영프로그램과 베일러대, 갤럽이 22개국 20만 7천 명을 5년간 추적하는 글로벌 번영연구의 첫 결과를 내놓았다. 결과는 상식을 뒤집었다. 가장 번영하는 나라는 미국도 스웨덴도 아닌 인도네시아였다. 10점 만점에 8.47점.
꼴찌는 세계 4위 경제 대국 일본, 5.93점이
전국 탈화석연료 네트워크(KBF), 신규 LNG 발전소 투자 검토에 반발“책임투자원칙 수립해 화석연료 배제해야”…미래대응기금에도 동일 기준 촉구
기후환경단체들이 국민성장펀드의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투자를 배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반영한 책임투자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후솔루션과 경남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한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가 출범 이후 협력사의 거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금지급 조건을 개선하고 납품대금 연동제를 운영하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H&L어드밴스드는 14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메인테크와 대흥실업, 제일기업, 일신
정부가 120억원을 투자해 폐교 7곳을 교육·문화시설 등으로 개발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 발전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14일 이 같은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두 부처는 공동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확장성 등을 중심으로 서
한국서부발전이 장기물 투자 심리가 위축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5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우량한 조건으로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선제적으로 조달한 자금은 전액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든든한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
한전원자력연료가 사내 협력기업들과 손잡고 정부의 탈플라스틱 기조에 맞춘 전사적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 폐기물 발생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사외 공급망까지 넓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질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사내 입주 협력기업과 '전 구간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기물 감량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목표액의 3.8배 주문 확보…발행규모 6억 유로로 확대 투자자 몰리며 가산금리 7bp 낮춰…유럽·영국 투자자 87%
신한은행이 6억 유로(약 9444억원)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를 발행했다. 수요예측에서 당초 목표액의 3.8배에 달하는 투자 주문을 확보했다.
신한은행은 3.5년 만기 6억 유로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매년 6억원 규모 지속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누적 수혜자 매년 확대전국 스피치 대회 다수 입상ㆍ폐교 위기 농촌 학교 살리기 등 실질적 결실
더존비즈온이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결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 연속 지역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
명절 3주 앞두고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지급 완료금융·ESG·판로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병행
대상이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나섰다.
대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 4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243곳이다. 당초 정해
홍수·송전망 위험에 5㎞ 떨어진 대체부지로“재해 반복 지역, 후보지 제외 사유로 충분”EU 택소노미ㆍ美 인허가로 기후위험 점검
#한 대형 데이터센터 개발사는 넓은 부지와 경쟁력 있는 에너지 가격, 확충되는 광통신망을 갖춘 지역을 사업 후보지로 낙점했다. 겉으로는 최적의 입지였지만 미국 에너지기업 GE버노바의 전력·에너지 전문 컨설팅 사업부인 ‘GE버노바
3일 회계기준원 기념세미나 개최…6~12월 KSSB 파일럿…이행지원 본격화KB금융·SK하이닉스, 스코프3 산정·추정치 한계 등 실무 애로기업별 준비 격차도 커…전문가 “드라이런·단계적 지원 필요”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이 마련되면서 기업의 관심이 기준 자체에서 실제 이행으로 옮겨가고 있다. 금융과 제조업 현장에서는 스코프3를 비롯한 가치사슬 데이터의 신뢰성
화장품 전문기업 아마란스는 최찬기 대표가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 개막식에서 화장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광역시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아마란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확대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마란스는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백혜련 민주당 의원,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기금운용위 내에 인구투자전문위 신설안 내용 담아
국민연금기금 장기적 재정안정성 확보 제도적 기반 마련 취지
국민연금기금이 투자 과정에서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을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10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혜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인피닛블록이 iM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전문육성 프로그램인 피움랩 제7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피움랩은 2019년 출범 이후 iM금융그룹의 다양한 계열사와 협력해 인공지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핀테크, 디지털자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창출해 지금까지 총 60여 개 스타트업을 선발, 육성해온 전문 육성 프로그램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