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지원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28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용품과 심리지원 물품이 담긴 ‘마음 드림팩’을 제작해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 팩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중단으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초등학생 700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마음 드림팩엔
우리은행은 권광석 행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권 행장은 전일 서울 중구 본점 방역에 힘쓰고 있는 미화원 50여 명에게 꽃다발과 간식을 직접 전달했다.
그는 다음 릴레이 대상자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을 지명했다.
권 행장은 "하루빨리 소상공인 여러분이 꽃처럼 활짝 핀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헌혈, 성금 기부 등 '사회적 지원'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에경연은 △헌혈 △성금 모금 △지역사랑 상품권 홍보 △교육 인프라 지원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지금까지 총 1789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에경연은 임직원
CJ ENM 오쇼핑부문이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와 손잡고 선보인 미디어 커머스가 대박을 터뜨렸다.
CJ오쇼핑은 25일 오전 1시 ‘끼리끼리’와 함께 국내 농산물 판매방송을 진행했는데 준비 수량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여의 대추 방울토마토 6팩과 토마토즙 10봉 세트와 해남의 활전복을 판매했다.
‘끼리끼리’
현대아울렛이 꽃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현대아울렛은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경인 지역 5개 점포에서 꽃 소비 촉진을 위한 ‘플레이 앤 러브(Play &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화훼농가와 소상공인 화원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아울렛 관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개학과 입학 연기, 각종 행사 취소 등으로 농산물 판로는 막혔다.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농협중앙회는 이같은 농촌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서고 있다. 농산물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매 부진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24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플라워 버킷 챌린지를 실행하기 위해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을 만나 붓꽃 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졸업과 입학식 등이
신세계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키울 수 있는 ‘반려 식물’을 선물한다.
신세계는 최근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고 고객들의 일상에 위로를 더하고자 1만여 개의 식물 화분을 매입해 오는 30일부터 증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식물은 로즈마리, 고추, 스파티필름 총 세 가지로 집 안 공기정화나 인테
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라나19) 경제위기 극복 대책을 마련하고 △소비 확대 △투자 집행 △사회공헌·협력사 지원의 3개 분야에 상반기 중으로 총 3778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24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의 경기 활성화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주명현 이사장이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희망 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부관계자들과 선생님, 학부모, 현장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 내수 경제 침체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응원의 문구를 손글씨로 적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시하고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경제활동 위축이 최근 일부 완화되는 조짐이 있지만, 3월부터 본격화된 고용 충격으로 빠른 속도의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2분기에 성장과 고용에 가해질 하방압력을 가계와 기업이 잘 버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유통기업들의 PPL(간접광고)이 '미디어커머스'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TV프로그램에 제품이나 매장을 노출시켜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이 사용됐다면 최근에는 스토리를 입혀 극적 효과를 가미한 것이 미디어커머스의 특징이다.
이마트는 자사 온라인몰 SSG닷컴과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그룹 내 관계사들과 함께 해남 ‘못난이’ 왕고구마 300톤을 일반 고구마 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경배 회장은 인천과 대전에서 운영 중인 세 곳의 ‘희망가게’ 꽃집에서 꽃바구니를 구매해 아모레퍼시픽과 아름다운재단이 2004년부터 후원해온 전국 220여 개 희망가게 창업주에게 전달했다.
서경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을 위해 “홈쇼핑 업계에서는 5월 중 지역 특산 농수산물 판매방송을 특별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국제물류가 마비되면서 수출 통로가 막혔고, 학교급식으로 소비되던 친환경농산물은 많은 물량이 수확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1일 이노비즈협회에 따르면 캠페인은 조홍래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직원이 과천화훼단지 내에 위치한 천지농원을 방문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월 코로나1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 사장은 이날 GS칼텍스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에너지”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일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한준호 삼천리 회장이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 회장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는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지목했다.
이번에 구매한 꽃과 화분은 삼천리 사옥 로비와 사무실 곳
KB금융그룹이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소비 운동'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세한 식당 위주로 3억 원 상당을 선결제했다.
이번 선결제는 그룹 비상경영위원회를 통해 결정됐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운영 중이다.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은 서울
공영쇼핑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공구매비율을 대폭 늘린다.
공영쇼핑은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국가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목표 비율을 기존 50%에서 80%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수정 상향된 집행금액의 60%는 상반기 중에 집행한다.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목표 비율제도란 공공기관이 당해 연도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감성 팝업스토어를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 왕관행사장에서 선보인다.
스타 플라워 아트디렉터 피오레윤이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기획한 ‘온화한마켓’은 지난해 10월 소공원 ‘홈가드닝 페어’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해 12월 본점 지하1층 더웨이브 코스모너지에서 진행한 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