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아름이 티아라와 류화영, 류효영 자매를 향한 비난 여론을 의식한 듯 또 한 번의 메시지를 게재했다.
아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여 사람을 미워하진 마"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다시 한 번 과거 '티아라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옛 멤버들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자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
티아라 화영, 효영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조건 없는 계약 해지를 하게된 원인이 공개됐다.
9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소속사 측이 화영 효영 자매에게 조건 없이 계약 해지를 요청한 이유는 화영의 쌍둥이 언니 효영이 아름에게 보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SNS 메시지는 티아라 전 스태프가
티아라 전 멤버 아름이 전 스태프가 류화영·효영 자매에 대해 폭로에 나서자, SNS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티아라 전 멤버 아름은 "제가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다른 건 다 떠나서 제 지난사진 올려주신 아주 감사한 기자분. 꼭 곧 만납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자님 힘내세요. 우리 모두 오늘도 아무 일
티아라 전 스태프가 화영·효영 자매 인성을 폭로하며, 화영의 언니 효영이 티아라 아름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건은 도화선이 된 것은 8일 방송된 tvN '택시' 방송이다. 이날은 화영·효영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탈퇴 사건을 언급한 뒤,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이 끝난 뒤, 화영·효영 자매에 동정 여론
전 티아라 멤버 화영과 쌍둥이 언니 효영이 성년의 날을 자축했다.
화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유와 함께 책임감이 주어지는 성년의 날~ 사랑하는 내 반쪽 효영이랑 단둘이 집에서 와인 한 잔! 우리 볼 빨개진 거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영과 효영은 발그레한 얼굴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민낯 셀카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의 근황이 화제다.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이자 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효영은 8일 화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화영과 효영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다정한 포즈를 연출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인데도 무결점 피부와 타고난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귀여워" "연예계 최고의 쌍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