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방의 한 주류회사가 가정에서도 쉽게 섞어마실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술을 내놨다. 국민MC 신동엽을 광고 모델로 앞세운 홈믹싱주 ‘맥키스’가 그 주인공이다. 회사측은 국내 음주문화가 점차 건전하게 바뀌고 있는 점에 착안해 가정에서도 쉽게 섞어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이 제품의 최고 경쟁력으로 꼽았다.
지방회사라 전국 유통망이 변변치 않은 ‘선양’은
대형마트 천정광고로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선양의 ‘맥키스’가 이번엔 서울시의 규제를 피해 음성광고라는 꼼수를 부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주류업계와 대형마트 등에 따르면 맥키스는 현재 대형마트 내 주류광고 가이드라인이 있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마트에는 천정광고 대신 음성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음성광고는 대형마트 내
주류회사 선양이 진행하고 있는 자사 제품 ‘맥키스’(mackiss)의 대형마트 광고에 대해 학부모와 의료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광고를 하더라도 쇼핑 외에 가족들의 여가 장소로 애용되고 있는 대형마트 곳곳에 광고판을 만들어 게시하고 유명 방송인을 등장시켜 청소년의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류회사 선양이 진행하고 있는 자사 제품 ‘맥키스’(mackiss)의 대형마트 광고에 대해 학부모와 의료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광고를 하더라도 쇼핑 외에 가족들의 여가 장소로 애용되고 있는 대형마트 곳곳에 광고판을 만들어 게시하고 유명 방송인을 등장시켜 청소년의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선양은 자사 제품 홈믹싱주 ‘맥키스’가 새로운 음주문화를 선도하며 각광을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맥키스는 최상품의 국내산 보리로 만든 숙성원주로 브랜딩했으며, 알코올도수는 21%이다.
회사측은 맥키스의 인기 이유로 다양한 ‘칵테일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었다. 과일주스, 콜라, 탄산음료, 우유, 커피 등과 칵테일 할 경우 다양한 독특한 맛을 즐
대전·충청지역 주류업체인 선양이 홈 믹싱주 ‘맥키스’를 출시하고 수도권 시장에 진출했다.
선양은 전문가가 아니어도 개인의 입맛대로 커피,주스,탄산음료,우유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쉽게 섞어 마실 수 있는 홈믹싱주 맥키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맥키스는 국내산 보리로 만든 15년 숙성 위스키로 블렌딩 했으며, 용량은 750ml와 333ml 두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