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노숙인 복지 봉사…제6회 수상자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제6회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등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의인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고자 공익사단법인 정에서 2018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내과 전문의인 최영아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다 함께 100층씩 계단 오르고 기부하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5개 보육원에 총 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 배출 절감,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 사회 취약 계층 후원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임직원들이 평균 100층 이상 계단을 오
유진투자증권은 신입직원들이 손수 제작한 아동용 책장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입사 2년차 신입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리뷰데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1년 입사한 직원 33명이 참여해 지난 10일 용산구 소재 공방에 모여 아동용 책장 11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책장은 지난주 영등포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됐다.
영화 ‘드림’ 실사판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Dream)’ 창단 사노피 임직원과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 함께 친선 풋살 경기로 소통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홈리스(노숙인) 지원 비영리단체 달팽이소원과 함께 홈리스 자활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사노피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Dream)’ 창단식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신작 리스트를 공개했다.
D.P season2
‘D.P.’ 시즌2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2는 시즌1의 마지막 장면에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김루리 일병을 비롯해 저마다의 사연을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이 '1억보 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500그루의 나무를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 보호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아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한달 반 동안 1억보를 걸으면 노을공원에 나무 500그루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실리콘밸리 신화로 시대 앞서간 곳
코로나로 엑소더스…쇠락의 길 걸어
챗GPT 등장에 다시 인력·자금 유턴
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You‘re gonna meet some gent
패션그룹 형지의 까스텔바작이 미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24일 패션그룹형지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경제사절단에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포함된 가운데 이 기업의 최대주주이자 까스텔바작의 대표이사인 최준호 사장도 동행한다. 공격적인 플래그십스토어 운영 및 생산공장 건립을 통한 군납 의류 시장 진출 등이 주요 사안이라는 것이 형지그룹 측의
가수 아이비가 미국여행 중 절도 피해를 당했음을 알렸다.
21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여행 기억에 남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여행 중 주웠다는 20불짜리 9장과 여행 중 맛본 음식 등 다양한 사진이 담겼다. 그러나 사진 중에는 차 창문이 모조리 깨진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
우리나라의 1인가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체 가구 3분의 1이 나혼자 산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일상의 풍경도 바뀐 지 오래다. 편의점 마트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즐비하고 식당에서 "한명이요"가 낯설지 않다. 혼술, 혼밥, 혼행 등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가구추계 2020~2050년’ 통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 즉 호모루덴스다. 시, 음악, 가무(歌舞), 그림, 술래잡기, 말꼬리 잇기, 스무고개 풀이 등등은 인류가 만들고 즐긴 놀이다. 놀이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일이고, 사로잡힘이며, 노동과는 달리 현실에서 큰 쓸모가 없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놀이는 자연(특히 동물)을 흉내 내며 신명을 느끼는 유희이자 제의다. 아이들은 놀이라는 제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한국 영화계가 어려움을 딛고 ‘열일’ 중인 가운데 4월 중 크랭크업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먼저 ‘극한직업(2018)'으로 1600만 관객이라는 초대박 모객에 성공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이 13일 크랭크업 소식을 알렸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앞에 놓인 축구선수(박서준)가 홈리스 월드컵에 출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달 만에 7000명대로 올라선 가운데 토요일인 22일 서울 곳곳에서 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용산역 광장 앞에는 시민 약 130명이 용산참사 13주기를 맞아 용산 정비창을 따라 행진했다. 안형진 홈리스행동 활동가가 용산역 구름다리에서 홈리스 텐트촌을 바라보며 역사를 설명하기도 했다
(민팃은) 이제 출발점에 섰다고 생각합니다. 민팃이 추구하는 가치가 널리 사회에 전파될 수 있도록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
SKT 대리점에는 ATM 기기가 하나 있다.
ATM에 핸드폰을 넣으면 AI(인공지능) 컴퓨터가 카메라로 핸드폰의 기능과 상태를 점검하고 시세를 알려준다. 고객은 핸드폰을 제시된 가격에 팔거나 기부할 수 있다.
민팃ATM은
취약시설 중 하나인 노숙인 시설이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지로 떠올랐다. 생활 연고지가 없는 노숙인 시설이라는 특수성으로 방역 활동에 어려움이 많아 서울시가 긴장하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는 3곳의 종합지원센터와 4곳의 일시보호시설이 있다. 이 가운데 서울역 인근에 있는 시설에서 전날까지 확진자가 21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5일 발달장애인과 노숙인 등 주거 약자에게 공급하는 지원주택의 발전과 제도화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이날 열린 ‘제4회 지원주택 컨퍼런스’에서 지원주택의 사회적 가치와 개선 방안 및 제도화 등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H공사 유튜브 채널 ‘청신호TV’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
[오늘의 라디오] 2020년 9월 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의대생들, 시험연기에도 국시 거부…그 속내는 “지도부, 정권퇴진운동까지 언급”
- 익명(‘다른 생각을
바이러스 전염병의 팬데믹이라는 사회적 재난의 한가운데에서 우리 일상은 정처 없이 표류하는 중입니다. 재난(disaster)이란 부서진 문 앞에서 열쇠를 들고 서 있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지요. 어원을 찾아보니, 재난은 ‘멀리’ 혹은 ‘없는’이란 뜻의 라틴어 ‘dis’와 별을 뜻하는 ‘saster’란 두 단어가 합성한 것이라네요. 이 단어를 뜯어보면 재난이란
미지급액이냐, 기부금이냐. 4인 가구당 100만 원을 주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이 눈먼 선의로 둔갑할 우려를 낳는다. 사실상 기부금이 아닌 미지급액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29일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의 기부와 관련한 절차를 규정한 특별법이 국회 통과됐다. 특별법은 재난지원금 수령을 원치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