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거동이 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끄럼방지 안전장비를 설치하는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르신 가정에 낙상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미끄럼방지 매트 △낙상방지용 안전손잡이 안전의자 △점소등 리모컨 △욕실 매트 등의 맞춤형 안전 장비를 설치하고, 필요시 문턱 단차 제거 등을 제공한다.
지원대상
중소벤처기업부는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참여했던 기업들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후속투자 유치를 통해 26개 기업이 기업가치 1000억 원 달성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예비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통상 아기유니콘은 기
SK에너지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50억 원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에너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한국에너지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SK에너지와 한국에너지재단은 기부금을 활용해 한 부모,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 가정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 관악구가 지속된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지역 내 사립경로당 35곳에 3개월간 최대 4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최대 지원 금액에서 20만 원 증액된 금액이다. 이를 통해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파 쉼터’인 경로당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도
동국제강이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17일부터 3일간 인천·부산·포항·당진 4개 사업장 인근 지역 220여 가구에 54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과 생활지원금을 전했다.
동국제강 부산공장 임직원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홀몸노인 40가구에 명절 선물세트 및 생활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신년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은 설을 맞아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합동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단과 봉사단은 홀몸어르신, 결손아동, 장애인 가정 등 소외이웃에게 명절 음식키트, 생필품 등을 나누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서울(중곡사회복지관) △경인(의정부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홀몸 어르신의 겨울철 화재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홀몸 어르신 화재 안전 서비스’는 겨울철 화재 취약 계층으로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구에 주택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소방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주택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을 연기로 감지한 이후 10분간 경보
서울 관악구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앞서 구는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4차례에 걸쳐 교육을 했고, 이
에쓰오일(S-OIL)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3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올해 '200억 클럽'에 가입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기부금이 홀몸노인,
경기와 강원, 충청권에 내일까지 최대 1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1단계가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2시부로 경기남부, 충청권, 전북, 강원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중대본 1단계 기준은 대설주의보 4개 시·
다올자산운용은 서울 여의도 다올자산운용 본사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빨간밥차’ 무료급식 후원금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역 인근의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등 소외계층 500여 명에게 무료급식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거주 홀몸어르신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누리상품권 2억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창원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에서 열렸다. 하승호 LH 국민주거복지본부장과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LH는 상품권 전달식 이후 경남 밀양시 소재 국민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홀몸 어르신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주택에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SH공사는 5일 서울 강남구 수서 6단지에서 ‘2022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공주택 거주 취약계층 1005가구에 겨울맞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SH공사가 2011
우리은행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주개발공사, ㈜리코 등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한파대응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을 비롯한 참여 기관들이 지원한 보온텀블러, 난방텐트, 겨울용 이불 등의 방한물품은 홀몸 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겨울철 한파에
정부·시민단체·기업, 1100가구 대상 방한용품 전달유제철 환경부 장관, 대전 취약 가구 찾아 지원사업추진 현장 점검
정부가 시민단체, 기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개선, 방한용품 전달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이번 주부터 본격 한파가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한파 특보 발령 시 ‘한파 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물대책반 3개반 12개 부서가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홀몸 어르신
hy는 1994년부터 기업 차원에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홀몸노인돌봄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8년간 지자체, 관공서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지역밀착형 선행활동을 펼쳐오며 국내 대표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전국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레시 매니저’ 조직이 있기에 가능한 사업이다. 프레시 매니저들은 매일 발효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은평구와 함께 21일 은평구청에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지원 기증식을 열었다.
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시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88% 줄일 수 있다. 특히 연료비 또한 연간 최대 33만 원 절약할 수 있다.
은평구청은 관내 취약계층 중 보일러 교체를 원하는 가구를 모집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혁신일자리 부문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SH공사는 ‘주거생활 안정 및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의 일환으로 경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사무지원, 환경관리 분야에서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hy는 올해 9월 누계 기준 총 125톤의 플라스틱을 감축했다고 2일 밝혔다. hy는 연내 200톤 이상의 플라스틱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hy는 지속가능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업 전반에 친환경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 올해 1월 사내 전담팀을 구성하고 플라스틱 재활용, 탄소 발생 감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용기 개량을 통해 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