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도중 강하게 충돌하며 부상을 입은 김길리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은 경기 일정 소화에도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길리는 경기 직후 통증을 호소했으나 정밀 검진 결과 뼈나 인대 등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대표팀 코치는
국힘 서울시당, 고성국 탈당 권유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보수 유튜버 고성국씨에 대해 ‘탈당 권유’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서울시당 윤리위는 10일 밤 회의를 열고 고씨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국민적 갈등을 조장했다며,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당 권유는 10일 이내 이의 신청이나 자진 탈당이 없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메달 레이스 나흘째였던 10일(이하 한국시간) 추가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충돌 악재가 겹치며 입상이 불발됐고 루지와 바이애슬론, 프리스타일 스키에서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008년생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지구촌 겨울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표기하며 분산 개최되는 대회로, 이탈리아의 현대적인 도시 밀라노와 알프스의 절경을 품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대회 기간은 현지시간 기준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지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해외 분석이 나왔다.
4일 캐나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발표한 국가별 메달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할 것으로 예측됐다. 순위는 금메달 수 기준 14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이탈리아 현지 시간으로 6일, 한국 시간으론 7일 개막합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종합 10위권, 금메달 3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이라는 '효자 종목'을 앞세운 목표인데요. 이를 둘러싼 관심의 체감 온도는 사실 그리 뜨겁지 않습니다. 성적과는 별개로 이번 동계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피겨팀을 창단한 가운데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차준환 선수가 입단했다.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차준환 선수 입단식이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차준환 선수에게 유니폼을 입혀주며 “차준환 선수의 모든 훈련과 경기, 올림픽을 향한 여정에도 서울시가 아낌
한국 산악스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혼성계주 결선에 나섰지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12일(한국시간) 중국 하얼빈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산악스키 혼성 계주 결선에서 정예지-정재원이 33분43초24로 들어와 7위를 차지했다.
함께 결선에 나선 김미진-구교정은 38분25초41로 통과해 10위에 그쳤다.
이번 산악스키 혼성
한국 스노보드의 '신성' 이채운(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관왕에 도전한다.
이채운은 12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리는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다.
이채운의 주 종목인 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 종목 중 하나로 반 원통 모양의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며 공중 연기를 선보여야 한다.
앞서 이채운은 20
7일 개막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11일에는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는 동계 스포츠 종합대회의 '꽃', 피겨 스케이팅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아이스댄스를 시작으로 페어,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데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명실상부 남자 피겨 간판인 차준환(23·고려대)이 자신의 첫 동계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단거리 종목에서 메달 두 개를 따냈다. 한국의 박지원이 은메달, 장성우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박지원은 41초398의 기록으로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41초150)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함께 출전한 장성우는 41초442로 동메달을
한국 남자 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이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1500m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2관왕을 달성했다.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박지원이 2분16초927을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지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원은 앞서 이날 오전 열린 2000m
한국 쇼트트랙 새 에이스 김길리가 금메달 2관왕에 올랐다.
8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1500m 결선에서 김길리, 최민정(27·이상 성남시청), 심석희(28·서울시청)가 출전했고, 김길리가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초반에는 중국 선수들이 모두 치고 나갔으나, 심석희가 제일 앞서려고 했
쇼트트랙 태극전사들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최근 일본 등에서 열린 선수권 대회에서 최고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박지원, 김태성(이상 서울시청),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로 구성된 혼성 대표팀은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 2000m 준결승에서 일본을 누르고 결승전에 올랐다.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첫날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은 혼성계주 2000m 준결승 1조에 출전해 2분30초9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혼성 계주에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
월드투어 1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최민정(성남시청)이 추가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42초40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전날 열린 여자 1000m 경기에서 시즌 첫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최민정은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49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