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29기 추도식이 18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삼성은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기일이 주말이라는 점을 감안해 하루 앞당겨 추도식을 진행했다.
삼성 호암재단이 주관한 추모식은 이날 10시에 시작됐다. 오전 9시 45분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
황교안 국무총리는 1일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과 함께 기업을 비롯한 민간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호암상 시상식 축사를 통해 “정부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 통섭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와병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2년 연속 호암상을 주관했다.
1일 호암재단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제26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주의와 사회공익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1990년
삼성 창업주인 고(故)이병철 회장의 인재 제일주의와 사회공익 정신을 기리기 위한 호암상 시상식이 내달 1일 열린다. 올해 호암상 시상식은 지금까지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 진행된다. 2년 연속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주관하지만 만찬 대신에 음악회로 수상자를 축하하는 자리가 처음 마련된다. 시상식에서도 이 부회장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는 해석이다.
30일
1964년 전북 임실성당의 주임신부로 부임한 한 외국인 신부가 임실군에 치즈를 생산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가난에 허덕이는 농민을 돕기 위해서였다. 3년간 실패를 거듭한 신부는 유럽 현지 기술자에게 직접 생산기술을 배운 끝에 1967년 마침내 국내 첫 치즈 공장을 설립했다.
훗날 이곳에서 생산된 치즈는 ‘임실 치즈’라는 이름으로 지역특산품이 됐고,
삼성가가 2년 만에 호암상 수상자를 축하하는 자리에 모였다.
호암재단은 1일 오후 6시 30분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패션 부문 사장 등 오너 일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25회 호암상 수상자들 위한 축하 만찬을 열었다.
신라호텔에서 업무를 보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5회 호암상 시상식' 시상자 및 수상자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건희 회장의 회복을 빌었다. 이어 예술상을 받은 김수자 현대미술작가는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면서 "이건희 회장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호암상은 1990년 이건희 회장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이 1일 오후 3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후 2시 40분께 호암아트홀 메인 입구가 아닌 중앙일보 사옥 정문에서부터 별도로 마련된 동선에 따라 입장했다.
이날 호암상 시상식은 삼성가를 대표해 이 부회장 혼자 참석했다. 그동안 호암상은 고(故) 이병철 창업주의 호(號)를 따 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공익·문화 사업을 이어받은 후 첫 대외 행보로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 부회장은 1일 오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에서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시상자를 축하한다.
이 부회장의 호암상 시상식 참석은 2년 만이다. 작년에는 이 회장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불참했다. 이 부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월 1일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 부회장이 지난 15일 삼성그룹에서 역사성·상징성을 띤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처음 참석하는 공식 행사다.
31일 삼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6월 1일 오후 3시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호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제25회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선임된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초대 대표이사를 맡는다.
28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이달 15일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을 대표이사로 추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 부회장의 신임 이사장 선임건도 처리됐다. 이 부회장은 이달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건희 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다음달 1일 열리는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20일 수요 브리핑에서 "이 부회장이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의 호암상 시상식 참석은 2년 만이다. 작년에는 이 회장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5일 삼성생명공익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가 본궤도에 올랐다. 이 부회장은 와병 중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 내 공식 직함 3개 중 2개를 물려받으며 ‘이재용 체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은 15일 이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두 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던 이 회장의 와병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부회장
삼성그룹의 상징적인 승계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그 첫 단추가 공익 사업을 펼치는 재단인 점이 주목된다.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은 지난 1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이 부회장은 아버지인 이건희 회장이 애착을 갖고 이끌어왔던 두 재단을 이어 받게 됐다.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은 삼성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