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2015년 호암상 수상자들 5인

입력 2015-06-0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을 빛낸 5 人’에 김성훈 서울대교수 등 선정

호암재단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2015년도 제25회 호암상’ 5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천진우 박사(53세·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 △공학상 김창진 박사(57세·미 UCLA 교수) △의학상 김성훈 박사(57세·서울대 교수) △예술상 김수자 현대미술작가(58세) △사회봉사상 백영심 간호사(53세)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3억원의 상금과 순금 메달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학상 김창진 박사, 사회봉사상 백영심 간호사, 의학상 김성훈 박사, 예술상 김수자 현대미술작가, 과학상 천진우 박사. (사진제공 삼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1,000
    • -0.87%
    • 이더리움
    • 3,40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74%
    • 리플
    • 2,064
    • -1.1%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9%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