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테마주'로 주목받은 코스닥 상장사 홈캐스트 주가조작 사건의 주요 피의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8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주가조작 사범 윤모(51) 씨와 김모(45) 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 홈캐스트 전 회장 장모(50)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모두
현대·기아차 엔진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신종운 부회장 등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형진휘)는 전날 신종운 전 현대·기아차 품질 총괄 부회장, 방모 전 품질본부장, 이모 전 품질전략실장 등과 현대·기아차 법인을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은 신 전 회장 등이 공모해 2015년 8월경 국내
▲오전 10시,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외 2명.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7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417호.
▲오전 10시, ‘옥중 1000억대 사기’ 주수도 전 제이유그룹 회장 외 2명. 특경법상 사기 등 6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 311호.
▲오전 11시, '김대중 뒷조사 공작' 이현동 전 국세청장. 특가법상 국고 등
▲오전 10시, ‘포스코 비리’ 배성로 전 동양종건 회장 외 1명. 특경법상 횡령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3부 502호.
▲오전 10시, ‘개인 의학 정보 유출’ SK텔레콤 외 5. 개인정보보호법위반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523호.
▲오전 11시, ‘사채 큰 손’ 장영자. 사기 등 13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424호.
검찰이 현대차 엔진 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2015~2017년 세타2 엔진 리콜 때 현대차 품질을 총괄한 신종운(67) 전 부회장을 소환 조사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형진휘 부장검사)는 전날 신종운 전 현대·기아차 품질 총괄 부회장을 소환해 리콜 결정에 어느 정도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운
▲오전 10시, ‘세월호 보고 시간 조작’ 김기춘 전 비서실장 외 3. 허위공문서작성 등 19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 412호.
▲오전 10시, ‘삼성 노조 와해’ 최평석 삼성전자서비스 전무 외 31.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 417호.
▲오전 11시 30분, ‘기사 거래’ 박수환 뉴스컴 대표, 송희영
▲오전 10시 ‘허위세금계산서 교부’ 정원엔시스 외 2 조세범처벌법위반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18고합787
▲오전 10시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외 2.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417호. 19고합130
▲오후 2시, ‘특활비 뇌물’ 원세훈 전 국정원장. 특가법상 국고 등 손실 등 공판. 서울중
현대·기아차의 차량 제작 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현대차 품질본부를 총괄한 당시 부사장을 조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검찰 수사가 임원급으로 향하는 모양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형진휘 부장검사)는 방창섭(59) 현대케피코 대표이사를 지난달 26일과 29일 두 차례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앞서
▲오전 10시 ‘삼성 노조 와해’ 최평석 삼성전자서비스 전무 외 31,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 417호
▲오전 10시 20분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학대’ 미디어라인 외 2, 아동복지법 위반 등 첫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501호
▲오후 2시 ‘KAI 비리’ 공석한 구매본부장, 특경가법상 사기
현대ㆍ기아차의 ‘제작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 회사 본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관계부처 수사 의뢰와 시민단체 고발에서 시작한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사정기관과 현대ㆍ기아차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형진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12층 품질본부 등에 검사와 수
검찰이 시민단체가 고발한 '세타2 엔진' 리콜 규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현대ㆍ기아자동차를 압수수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형진휘)는 20일 현대ㆍ기아자동차의 품질관리부서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전산 자료 등을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시민단체가 고발한 현대ㆍ기아차의 리콜 규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혐의
▲오전 10시 10분 ‘횡령 및 취업청탁’ 신연희 강남구청장, 업무상 횡령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 421호
▲오전 11시 30분 ‘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전직 교무부장, 업무방해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514호
▲오후 2시 ‘국정원 특활비 뇌물’ 최경환 의원, 특정범죄가중처벌상 뇌물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
대검찰청은 서울동부지검 강선주(42ㆍ사법연수원 35기) 검사, 광주지검 곽중욱(35ㆍ42기) 검사, 부산지검 이정규(32ㆍ43기) 검사 등 3명을 2018년 하반기 모범 검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강 검사는 여성으로서 드물게 강력 분야를 자원해 6년간 강력 사건을 전담했다. 강 검사는 전 정부 지하자금을 실명화해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고령의 피해
▲오전 10시 ‘드루킹 댓글조작’ 김동원 외 8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311호
▲오전 10시 ‘국정농단 위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2부, 302호
▲오전 10시 ‘KAI 비리’ 공석한 구매본부장 외 2, 특경가법상 사기 등 항소심 공판
▲(선고)오전 10시 ‘경쟁사 영업비밀 유츨’ 한국화웨이기술 외 4,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등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526호
▲오전 11시 ‘배출가스 인증 조작’ BMW코리아 외 4, 관세법위반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513호
▲(선고)오후 2시 ‘사이버 외곽팀’ 국정원 직원 장하창 외 9, 국정원법 위반
▲오전 11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횡령 배임 외 대법원 선고
▲오전 10시 '최인호에 수사정보 유출' 추모 검사, 공무상비밀누설 등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509호.
▲오전 10시 '드루킹 뇌물공여‘ 김동원 외 3, 뇌물공여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508호.
▲오전 10시 10분 ‘천안함 좌초설’ 신상철 전 의원, 정보
▲오전 11시 ‘대선 불법 선거운동’ 장영달 전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2부, 302호
▲오후 2시 ‘국정원 외곽단체 운영’ 원세훈 전 국정원장 외 2, 국정원법 위반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523호
▲오후 2시 '항공 촬영 담합' 네이버시스템 외 16,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등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
▲오전 10시 ‘군 댓글공작’ 이태하 전 심리전단장, 증거인멸교사등 파기환송심 2차 공판. 서울고법 형사5부, 303호
▲오전 10시 45분 ‘국정원 특활비 뇌물’ 최경환 의원 특정범죄가중처벌상 뇌물 항소심 첫 공판. 서울고법 형사13부, 312호
▲오후 2시 ‘특활비 상납’ 남재준 전 국정원장 외 1, 특가법상 국고등손실 등 항소심 7차 공판. 서울고
▲오후 2시 ‘공정위 취업특혜’ 정재찬 전 공정위원장 외 11, 업무방해 등 2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311호
▲오후 2시 ‘국정원 외곽단체 운영’ 원세훈 전 국정원장 외 2, 국정원법 위반 등 5차 공판준비기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523호
▲오후 2시 ‘불법사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외 1,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