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함이 문명을 만들고, 안일함이 문명을 무너뜨립니다.”
최근 개관한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10만여 점의 문명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이집트 대박물관의 관람기입니다. 나일강을 품은 7천 년 문명의 비밀을 보여주고 있는 이곳에는 해외 관광객으로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단순한 과거의 유물 저장소가 아니라 7천년의 문명을 소개하는 “살아있는 기업가정
미국을 지켜내고 있는 ‘3대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미국민들은 그들에게 늘 감사와 존경을 보내고, 이는 오늘날 미국을 지켜내는 힘이 된다고 한다. 납세자(Tax Payer), 군대(military), 기업가(entrepreneur)이다. 납세자는 곳간을 채우고, 군대는 돌발 상황에서 미국이 안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기업가는 끊임없이 도전하
대한민국이 표류하고 있다. 관료화 때문이다. 자리에만 관심이 있고, 조직의 존재 이유(mission)에 무관심한 지도자들 때문이다.
관료화된 조직은 책임지는 의사결정을 안하고 명령만 기다린다. 우리 국민들은 자신이 책임지는 결정을 안 하고 명령만 기다리는 지도자들 앞에서 불안에 떨고 있다. 포탄이 떨어지는 상황에 닥쳐도 이들 지도자가 모두 보고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