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제도 폐지 후에도, 계속해서 밝혀지는 연예병사들의 비행으로 온라인이 뜨겁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4일 상습 불법 도박혐의로 연예인 6명 포함 21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그 중 토니안ㆍ앤디ㆍ붐ㆍ양세형 등 연예병사 출신들이 연예병사 복무 당시 도박을 즐겼던 것으로 드러나 네티즌의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7월 18일 국방부는 시행 1
유명 연예인들 6명이 불법 도박으로 기소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4일 상습 불법 도박혐의로 연예인 6명 포함 21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토니안·앤디·붐·양세형 등 연예병사 출신 연예인들이 복무 당시 도박을 즐겼던 것으로 드러나 많은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다.
연예병사 불법 도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 들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생중계로 ‘못난이 주의보’와 ‘현장 21’등 SBS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SBS에 따르면 29일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와 시사프로그램 현장21은 이날 생중계되는 2013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SBS는 이날 오후
도박 중독자들의 실생활이 낱낱이 드러났다.
17일 방송된 SBS ‘현장 21’에서는 강원랜드 주변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가 보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지노랜드 주변의 찜질방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 중 한 남성은 “여기 온 지 10년 정도 지났다”며 “거의 (강원랜드가) 생길때부터 와서 지금까지 온 것”이라고 자신의 신세를 한탄
연일 성폭행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인도에서 한 고아원의 한국인 원장이 수년간 원생을 성폭행한 사실이 공개된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현장21’은 3일 방송분에서 ‘인도판 도가니’ 사건을 재조명한다.
지난 7월 25일, 인도 남부의 한 고아원 앞엔 차도르를 감은 한 여성이 나타났다. 그는 “난 8살 때 고아원에 맡겨졌고, 13살 때부터 최씨의
출판사 자음과모음이 사재기 의혹 보도에 반론보도 청구 소송을 냈다.
자음과모음은 “비상대책위원회가 도서 사재기와 관련해 어떠한 잘못도 저지른 적이 없다는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8월 1일 SBS를 상대로 반론보도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황석영 씨가 지난 6월 출판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고 그
국방부 감사결과 영창 10일의 중징계를 받은 가수 세븐(29.본명 최동욱)과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31.본명 이상철)가 감사기간 치료 목적으로 마사지숍을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8일 국방부 대변인실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과 상추는 연예병사들을 대상으로 한 국방부의 감사기간에 입대 전 치료 목적으로 마사지숍을 수차례 이용했다고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두
신의 아들(?) 비, 사과부터 하라! [배국남의 직격탄]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연예병사 제도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군복무규율을 어기고 안마시술소를 찾았던 상추와 세븐은 10일 영창행 징계를 받는 것을 비롯해 문제의 연예 병사들은 징계 후 전방부대로 속속 재배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운치 않습니다. 정작 연예병사제도 폐지를 초래한 하나의 원인 제공
지난 2002년, 가수 유승준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했다. ‘국적포기’는 곧 ‘입대포기’로 인식되며 국민적 비난을 불러 일으켰다. 법무부는 유승준의 행위를 병역기피 목적으로 판단, 입국금지 대상자로 지정했다. 유승준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조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군대는 그런 곳이다. 대한민국 성인 남자들은 인생의 황금기인 청
논란이 된 연예병사들의 징계처분이 내려졌다. 연예병사들 논란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 21’은 강원 춘천시에서 열린 6·25 전쟁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에 참석한 이후 연예병사들의 일탈을 고발하고 나섰다. 연예병사들은 밤늦은 시각까지 거리를 활보하며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생활을 즐겼다.
행사 이후 이어
안마시술소 출입 등으로 물의를 빚은 연예병사들의 징계가 정해졌다.
국방부는 25일 징계대상 연예병사 8명 중 7명에게 영창 처분을 내렸고 1명에게 근신 징계를 결정했다.
지난 달 21일 위문열차 공연이 끝난 뒤 숙소를 무단이탈해 안마시술소 등을 출입한 세븐과 상추는 10일 영창 처분을 받았다. 휴대전화 무단 반입 사유로 5명의 연예병사들에게는 4일의 영
논란이 된 연예병사에 대한 중징계 처벌이 내려졌다.
국방부는 25일 “연예병사의 소속부대(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 징계대상 8명 중 7명에게 영창 처분을, 1명에게 근신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무단이탈한 이모씨와 최모씨는 10일 영창 처분을 받았다.
이외에 5명의 연예병사는 휴대전화 무단 반입 사유로 각각 4일의 영창 처분을 받게 되었다
#직장인 이정수(33)씨는 최근 몇 년간 사용해 오던 TV가 고장 났지만 새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있다.
직장 업무로 외근이 많은 데다 집에 오면 주말을 제외하곤 TV 볼 일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 스마트폰 DMB와 태블릿PC TV앱을 이용하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그는 매달 내던 2500원의 TV수신료 면제 신청을 했다.
‘나홀로 가구’가
정준호가 연예병사 폐지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시청자와 네티즌은 더 이상 할 말을 잃었다.
군악대 출신으로 병장 전역을 한 정준호는 18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연예병사는)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봉사단이다. 이러한 연예병사 폐지는 군인들의 즐거움을 빼앗아가는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안마시
연예병사들이 결국 국방부의 철퇴를 맞았다. 위용섭 국방부 공보담당관(육군 대령)은 18일 공식 브리핑을 열고, “국방홍보지원대에 대한 관리가 미흡했던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 국방홍보지원대에 대한 감사 결과 후속 조치로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예병사 관리 운영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가 시작 된지 20여 일만에 나온 결과다. 그간 감사 기간을
배우 정준호와 최필립이 연예병사를 둘러싼 항간의 논란에 대해 소신 발언을 펼쳐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정준호는 16년 만에 연예병사 제도를 폐지한다는 국방부의 발표가 있었던 18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 폐지 결정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날 정준호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없애기보다 문제점을 잘 파악해 장기
말 많고 탈도 많았던 연예병사 제도가 16년 만에 폐지됐다. 국방부는 18일 공식 브리핑을 열고 “국방홍보지원대를 폐지한다”며 연예병사 시대의 종결을 알렸다.
징계 수위도 높았다. 지난달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6.25 관련 공연 후 일탈을 일삼은 8명의 병사에 대해서는 중징계 7명, 경징계 1명의 결정을 내렸다. 또 15명의 모든 연예병사들이 야전으
연예병사 제도가 시행 16년 만에 폐지됐다. 현재 복무 중인 연예병사는 누구일까.
현재 국방홍보원에 소속된 국방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은 총 15명이다.
최근 안마방 출입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세븐(최동욱)과 상추(이상철)가 있다. 이밖에 가수로는 이석훈, 이특, KCM(강창모), 랍티미스트(이혁기), 이지훈, 정준일, 김경현 등이 있다.
배우로
국방부가 연예병사 폐지를 전격 발표한 가운데, 역대 연예 병사 징계 취재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현장21’은 최근 5년간의 자료를 정리한 연예병사 징계 현황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정지훈(32)은 2013년 1월 지시불이행으로 근신 7일 징계를 받았다. 정재일(32)은 2011년 10월 보안 위규로 휴가 제한 2일을 징
군 복무 중 사복착용, 무단이탈, 음주, 휴대전화 소지 및 사용, 퇴폐업소 출입, 민간인 폭행 등 상상 이상의 행적을 보여준 연예병사들이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국방부 대변인실은 18일 오전 이투데이에 “이번 징계 결정은 감사를 진행한 기관에서 처분을 요구한 것이다. 이후 어떤 형태의 징계가 내려질지는 소속 부대에서 징계위원회를 열어 결정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