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1’ 이 밝힌 역대 연예병사 징계 내용은?

입력 2013-07-18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현장21’(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국방부가 연예병사 폐지를 전격 발표한 가운데, 역대 연예 병사 징계 취재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현장21’은 최근 5년간의 자료를 정리한 연예병사 징계 현황을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정지훈(32)은 2013년 1월 지시불이행으로 근신 7일 징계를 받았다. 정재일(32)은 2011년 10월 보안 위규로 휴가 제한 2일을 징계 받았다. 또 이진욱(33)은 2010년 12월, 김재원(33)은 2010년 8월 영외이탈을 했지만 휴가 제한 5일과 근신 5일 징계를 받았다.

18일 오전 국방부는 지방 공연 후 음주 및 안마 시술소 출입 등 군인으로서의 품위를 훼손한 혐의로 7명에게는 중징계, 이 모 상병에게 경징계 조치를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1,000
    • +1.52%
    • 이더리움
    • 2,62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39
    • +1.28%
    • 솔라나
    • 108,700
    • +3.92%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1.28
    • +18.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