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김현숙-김산호가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현숙과 김산호는 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엠펍에서 열린 tvN '막돼먹은 영애씨'(연출 박준화, 극본 명수현, 이하 '막영애') 제작발표회에서 '트러블메이커'를 패러디한 '막돼먹은 트러블메이커'로 분해 아찔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블랙 커플룩을 맞춰입고 무대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과 김산호가 '트러블 메이커'에 도전한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은 7일 밤 영애씨 트위터에 김산호와 함께 안무 연습 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우리도 아이돌 같죠? 막돼먹은 댄스 연습중. 돼먹게 춰야할텐데"라는 글을 게재햇다.
이는 국내 최초,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10번째 시즌을 맞을 수
‘엠보코’ 참가자 인지윤과 함성훈이 ‘트러블메이커’를 재즈풍으로 편곡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에서는 인지윤과 함성훈이 현아의 섹스 콘셉트를 버리고 재즈풍의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만들내 주목을 받았다.
‘트러블메이커’는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의 현승이 결성한 유닛곡으로 남녀의 아찔하면서 위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미니시리즈 'K-팝 최강 서바이벌'의 두 번째 OST가 발매됐다.
신개념 뮤직 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이 이번에 발매한 음원 '세상에 소리쳐봐(Stand up)'은 극 중 'm2 주니어'의 주제곡이다.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 중 m2 주니어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아낸 곡으로 멤버인 승연(고은아)
독보적인 춤 솜씨, 세련된 랩핑, 감미로운 보컬까지 아이돌적인 요소를 완벽히 갖췄지만 아이돌은 아니다.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걸음마 수준이었던 한국어 실력은 2년 새 한국말로 작사를 할 정도로 늘었다. 특유의 솔직 화법은 한층 더 물이 올랐고, 음악적으로도 많이 성숙했다. 스물여섯 청년 박재범이 병아리 뮤지션이 되어 돌아왔다.
가수 박재범이 정규 1집 ‘
영화 ‘나의 P.S 파트너’(감독: 변성현, 제작: CJ 엔터테인먼트)가 지성, 김아중으로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했다.
13일 제작사에 따르면 ‘폰섹스’라는 다소 파격적인 소재를 다룰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는 사랑에 대한 상처를 지닌 남녀가 잘못 연결된 전화통화를 계기로 얽히고 설키는 과정을 자극적인 대사와
신인그룹 카오스( ChAOS)의 박태양이 선배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오스의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pop.chaos)에 박태양과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 현승 현아)가 함께 V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틴탑의 C.A.P, 다이나믹 듀오 등이 함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현승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대 뒤에서도 손잡고 다니는 현아 현승'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녹화 중 아닌데도 둘이 손잡고 다니고 근데 왜 사귄다는 느낌보다 절친같은 느낌이 들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 현
'트러블메이커' 변신한 조권과 가인이 아찔한 후일담을 공개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조영철 프로듀서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앗 목에 저 자국은 가인아"라는 글과 함께 가인과 조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인은 조권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도도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인의 옆에 서있는 조권의 목덜미에는 새빨간 입술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어 궁금증을 자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현승담 씨가 동양시멘트 상무보로 승진했다.
동양그룹은 29일 동양시멘트 부장인 현승담씨를 상무보로 승진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그룹 임원 인사를 오는 1월1일자로 단행했다.
현 상무보는 1980년생으로 동양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양구 회장의 외손자다. 누나인 현정담 ㈜동양 상무에 이어 이 그룹 3세 가운데 두번째로
실력파 여성솔로가수 김보경이 신곡 '메아리'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발라드곡 '메아리'를 공개한 김보경은 공개와 동시에 소리바다 1위, 다음뮤직 1위, 올레뮤직 2위, 멜론 10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킹 되며 '김보경표 발라드'로 추운 겨울을 녹이며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다.
특히 김보경의 이번 1위는 최근 앨범을 발매한
제54회 대신증권 KPGA 챔피언십 우승자 김병준(29·타이트리스트)가 춤꾼으로 변한다.
김병준은 15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2011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트러블메이커 (by 포미닛 현아, 비스트 현승의 듀엣 유닛)’ 댄스를 선보인다.
프로 2년차 김병준은 홍영주 댄스학원에서 지난 11일부터 4일간 하루종
퍼포먼스 유닛 '트러블메이커'가 안무를 수정한다.
9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 안무에서 장현승과 현아의 터치 등 스킨십 동작이 과도하다며 없애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많았다"면서 "소속사에서 팬들의 정서를 감안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러블메이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부터 수정된 안무를 선
'위탄' 출신 신인가수 셰인이 데뷔앨범 'The Gift(선물)'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셰인의 첫 미니앨범 'The Gift(선물)'는 발매 3일만에 앨범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실시간 차트에서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 현아와 현승의 트러블메이커, 국민여동생 아이유의 뒤를 이어 빅4를 이루는 기염을 토했다.
걸그룹 티아라가 케이블 채널 Mnet 음악 순위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티아라는 '크라이 크라이(Cry Cry)'로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수상 직후 티아라는 가족과 팬,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소감을 전했다. 특히 효민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은정을 언급하며 진한
연예계에서 시계바늘이 가장 빠르게 돌아가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가요계다. 분기별로 나열이 힘들만큼 많은 아이돌 그룹이 ‘제 2의 ○○○’을 꿈꾸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의 위상은 K-POP 열풍에 힘입어 급상승하고 있지만 상승세만큼이나 양극화도 심각하다. 수많은 아이돌 그룹 중 인기 그룹은 손에 꼽을 수 있는 선이고 이들 역시 도태되지
혼성 유닛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 가 새로운 파격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8일 첫 방송하는 JTBC 음악 순위 차트쇼 'Music on Top (뮤직온탑)'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능가하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찔한 공중 와이어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로 가요팬들의 시선을 한 몸
혼성유닛 트러블메이커의 현아와 현승이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1 MAMA)'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큰 화제를 모은 트러블메이커는 파격 무대를 계속 이어간다. 이번에는 애절한 발라드곡 '듣기 싫은 말'도 들려줄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 관계자는 "현아-현승이 또 어떤
본격 활동에 나선 혼성 유닛 트러블메이커(현아, 현승)의 파격 무대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트러블메이커는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듣기싫은 말', '트러블메이커' 등을 특정 신체부위를 더듬는 등의 안무와 함께 선보여 충격을 안겼다.
이날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현아와 수트 차림의 현승은 가슴, 허벅지, 엉덩이 등을 아슬아슬하게 스치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