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8승을 겨냥했다.
데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ㆍ7381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30만 달러ㆍ약 75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데이는 중간 합계 1
20대 영건들의 우승컵 사냥이 예사롭지 않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끝난 소니오픈까지 9개 대회 중 5개 대회에서 20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24ㆍ아르헨티나ㆍ프라이스닷컴 오픈 우승), 스마일리 커프먼(24ㆍ미국ㆍ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우승), 저스틴 토마스(23ㆍ미국ㆍCIMB 클래식 우승), 피
제이슨 데이(호주)가 2016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데이는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 시즌 5승을 달성하며 조던 스피스(미국)와 함께 세계 골프를 양분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도 스피스와 1위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데이는 지난 시즌 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5회(파머스 인슈어런스ㆍRB
4000억원 ‘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2015 프레지던츠컵을 끝으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일주일 만에 2015-2016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파72ㆍ7203야드)에서 열리는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ㆍ약 68억원)이 그것이다.
시즌 개막전이지만 톱
미국의 신성 패트릭 리드(25)이 타이거 우즈(40)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까. 리드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에 미국팀으로 처녀 출전한다. 2014년 미국팀으로 라이더컵에 출전했지만 프레지던츠컵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7개 대회에 출전해 현대 토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의 단장 닉 프라이스(남아공)의 선택은 배상문(29)이었다.
닉 프라이스 단장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단장 추천 선수 발표 기자회견에서 세계랭킹 92위인 배상문과 55위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지목했다.
인터네셔널팀은 앞서 7일까지의 세계랭킹 순으로 제이슨 데이(호주), 루이 우스투이젠(남
마스터스 챔피언 조던 스피스(22ㆍ미국)와 현대 토너먼트 챔피언 패트릭 리드(25ㆍ미국ㆍ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정상을 다투고 있다.
스피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 베이 골프클럽(파70ㆍ7585야드)에서 열린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900만 달러ㆍ99억2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우승 갈증에 시달리고 있다. 때 이른 더위 때문일까. 아니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여자선수들의 사상 유례없는 선전 때문일까. 올 시즌 PGA투어 코리아군단의 우승 갈증은 해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코리아군단의 맏형 최경주(45ㆍSK텔레콤)의 부진엔 종착역이 없다. 지난 2011
노승열(24ㆍ나이키골프)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의 첫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97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배상문(29ㆍ캘러웨이골프)이 2011년 마스터스 챔피언과 샷 대결을 펼친다.
배상문은 9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 주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ㆍ97억6000만원) 1ㆍ2라운드에서 찰 슈워젤(31ㆍ남아공), 주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맏형 최경주(45ㆍSK텔레콤)와 아마추어 골퍼 양건(22)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경주는 13회 연속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900만 달러ㆍ97억6000만원) 출전이 무산됐고, 양건은 꿈에 그리던 마스터스 무대를 처음 밟았다.
9일 밤(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7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는 다섯 명의 코
배상문(29ㆍ캘러웨이골프)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네 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배상문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노던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70만 달러ㆍ73억2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로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두 대회 연속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아쉬움을 남겼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최종합계 7언더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또 다시 뒷심 부족을 드러냈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로 경기를
20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70만달러)이 기상악화로 난항이 겪고 있다.
7일(한국시간) 하와이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코스(파73ㆍ7411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제이슨 더프너(미국)는 5번홀(파5)까지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를 기록해 선두로 나섰다.
그러나 시속 50마일의 강풍으로 공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