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메세나(Mecenat)’의 일환으로 현대카드의 전시·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토리지’에 전시할 예술 작품 수송 지원에 나선다.
19일 대한항공은 현대카드와 ‘현대카드 스토리지 전시 미술품 항공 운송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현대카드 최초 공식 운송 파
보험과 카드업계는 은행이 직접 투자 대상으로 삼은 것과는 달리 문화 콘텐츠 사업을 또 다른 홍보 채널로 사용한다. 이들은 기업의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거나 마을 조성, 또는 섭외하기 힘든 외국 가수의 콘서트를 여는 등 사회공헌 성격이 짙은 문화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 한화생명, 서울 대표 축제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스물여덟번째 주인공은 '위켄드'다.
현대카드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컬처프로젝트 28 더 위켄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위켄드는 R&B와 힙합, 록, 일렉트로닉, 펑크 등을 몽환적이고 절제된 감성으로 결합시킨 뮤지션이다.
1990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 소울과 힙합, 록
미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 공연이 ‘무성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 공연을 주최했던 현대카드측이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현대카드측은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8월 15일 진행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측은 이어 "아티
◇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열애 인정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의 사랑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현실에선 이뤄졌다. 디스패치는 16일 류준열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올해 3월 석촌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긴 장면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V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불성실한 내한 공연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국 테러 이후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를 위해 내한했다. 그러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아니라나 그란데가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든 종류의 가방, 핸드백, 파우치 반입이 불가하며 셀카봉, 돗자리, 물병 역시 가지고 입장 할 수 없다. 지난 5월 영국
지난달 영국 '맨체스터 테러' 당시 공연을 진행한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광복절에 첫 내한 공연을 연다.
현대카드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차세대 팝의 디바로 평가받는 뮤지션이다. 작은 체구에도 폭넓
현대카드가 내년 1월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뮤지션들을 선정해 공연을 통해 그들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0-5NightsⅡ’를 개최한다.
현대카드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해외 뮤지션들의 ‘라이브 위크(Live Week)’ 이벤트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5Nights’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2회째를 맞는 이번 ‘5Nights
현대카드는 서울시립미술관, 독일영화박물관과 함께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1월 29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세계적인 영화 거장이었던 고(故)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1928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스탠리 큐브릭은 ‘2001년 스페이스 오디
현대카드는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과 공동으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8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 전시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YAP, Young Architects Program)’은 뉴욕현대미술관(MoMA-PS1)이 젊은 건축가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재
현대카드는 2015년 1월 해외 뮤지션들의 공연을 릴레이로 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 '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주로 일회성 단독 콘서트로 진행되는 해외 뮤지션 내한공연의 포맷을 바꿔 한 주간 연달아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위크(Live week)'로 구성했다.
라인업은 헤비메탈과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록, 브릿팝 등 다양한
현대카드가 16번째 컬처프로젝트로 프랑스 프렐조카쥬 발레단(BALLET PRELJOCAJ)의 발레작품‘스노우 화이트(Snow White)’를 선정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전 세계 다양한 컬처 아이콘을 찾아 소개하는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현대카드는 하이브리드 팝의 아이콘 제이슨 므라즈의 부산 공연을 비롯해 일렉트로닉 음악의 시초인 크라프트베르크
현대카드가 16번째 컬처프로젝트로 프랑스 프렐조카쥬 발레단의 발레 작품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전 세계 다양한 컬처 아이콘을 찾아 소개하는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스노우 화이트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발레 안무가 앙쥴렝 프렐조카쥬(Angelin Preljocaj)가 설립한 프렐조카쥬 발레단
카드사들이 너도나도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 이미지 제고와 고객관리 강화, 이용률 증대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남산 N서울타워 광장에서 인디 페스티벌 콘셉트의‘신한카드 Code9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그레이트(GREAT)시
현대카드가 국립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과 공동으로 우리나라의 재능 있는 건축가를 발굴하는‘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15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Young Architects Program)은 뉴욕현대미술관이 1988년 첫 선을 보인 신진 건축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재능 있는 젊은 건축가들을 선발해 현대미술의
호텔엔조이는 10일 본격적으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다고 예보되는 14일! 봄만큼 여자를 설레게 하는 화이트데이에 달콤한 데이트 장소와 하루를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호텔을 추천했다.
달콤한 데이트 코스로는 연인과 함께 많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회가 준비돼 있다. 서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가 첫 내한한다.
현대카드는 14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존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01년 데뷔 이래 2000만 장이 넘는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존 메이어는 2002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현대카드가 12번째 ‘컬처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주인공으로 ‘킬러스(The Killers)’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컬처프로젝트는 현대카드가 전 세계의 다양한 컬처 아이콘을 찾아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현대카드는 미카의 내한공연을 비롯해 프랑스 국립극단 코메디 프랑세즈, 데미안 라이스, 크라프트베르크 내한공연 등을 연이
예술의 전당에서 지브리 레이아웃 전이 열리고 있다.
6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1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 전이 열린다.
이는 스튜디오 지브리 역사상 최초로 이루어진 해외 전시이다.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전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를 비롯한 28편의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