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세계적 뮤지션 릴레이 내한공연"

입력 2014-11-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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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2015년 1월 해외 뮤지션들의 공연을 릴레이로 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 <5 Nights>'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주로 일회성 단독 콘서트로 진행되는 해외 뮤지션 내한공연의 포맷을 바꿔 한 주간 연달아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위크(Live week)'로 구성했다.

라인업은 헤비메탈과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록, 브릿팝 등 다양한 장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뮤지션들로 구성됐고, 별도의 특별 돔 스테이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2일 어벤지드 세븐폴드가 첫 공연의 포문을 열고, 이어 바스틸, 스타세일러, 루디멘탈, 아우스게일 등이 17일까지 릴레이로 공연을 펼친다.

전체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5일권 티켓은 19만8000원, 각 공연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1일권 티켓은 8만8000원이다. 5일권 티켓은 11월 24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500매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1일권은 11월 25일 낮 12시부터 판매되며, 현대카드를 포함한 모든 결제수단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5000 M포인트부터 10 M포인트 단위로 결제)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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