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배송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내놓은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상품·가격 경쟁력 못지않게 중요한 구매 결정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대홈쇼핑은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을 지방 소재 17개시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방 주요 도시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당일배송 처리 물량이 5
현대그린푸드가 선보인 연화식 설 선물세트가 인기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연화식 설 선물세트 ‘그리팅 소프트(greating soft)’ 8종 중 3종이 조기 품절됐고, 나머지 품목도 잔여 물량이 10% 미만을 기록 하는 등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그리팅 소프트는 음식의 강도를 일반 조리 과정을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미아점, 킨텍스점 등 3개 점포에서 총 물량 1000억 규모의 ‘모피 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무역센터점에서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2019 모피 대전’을 연다. 행사에는 진도모피, 성진모피, 동우모피, 케티랭 등 10여 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며 밍크재킷·베스트 등 2018년 겨울 신상 모피
새벽 배송 시장이 유통업계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마켓컬리와 이마트, 롯데슈퍼, 현대백화점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롯데백화점이 참전을 선언하며 새벽 배송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에 BGF리테일이 요기요와 손잡은 것도 새벽 배송 시장에 직접 진출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BGF가 요기요와 함께 전국 배송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유통업계 CEO들은 입을 모아 체질 개선과 변화를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각 업체 대표들은 저성장 기조 속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유통업이 처한 위기를 돌파하자고 독려했다.
특히 유통 3사는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위기감 속에 적극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동빈 롯데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이 2일 열린 그룹 합동 시무식에서 “사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사업을 적기에 변화시키지 못하면 결국 쇠퇴하게 된다”며 “미래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환경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난관에도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 반드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자세로
유통업계의 와인 전쟁이 시작됐다. 저도주 트렌트에 파티 문화 확산으로 와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한창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1만 원 미만의 초저가 와인을 선보이는가 하면 프리미엄 와인을 대폭 할인해 소비자 마음잡기에 나섰다.
16일 현대백화점은 와인 수요가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00억 원 규모의 ‘2018 연말
현대백화점그룹이 순직 경찰관 자녀 160명과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 경찰관 자녀 50명 등 총 210명에게 장학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동호 그룹 부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랑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유통업계가 연말 결산 세일에 나선다. 패딩과 점퍼 등 동계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9일 현대백화점은 겨울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겨울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호점은 ‘아웃도어 패딩·슈즈 특가전’을 열고, 빈폴스포츠·머렐·아이더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현대백화점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동물복지 1등급 유정란’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 중 1등급 유정란을 선별한 ‘바로란’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가격은 15개입 기준으로 9500원이다.
동물복지 인증이란 동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사육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농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SJSJ’가 엄마와 아이의 커플룩을 주제로 한 ‘미니미(Mini-Me)’ 라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미니미(Mini-Me)’ 라인은 티셔츠, 코트, 니트 등 일상 생활에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더한섬닷컴(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출시했는데
현대백화점이 AI를 통한 음성 쇼핑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2일부터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AI 스피커 ‘클로바’와 협업해 ‘음성 쇼핑 정보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은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일부 기능을 시범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클로바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말
현대백화점이 정기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300억 원 규모의 아우터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14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중동점, 미아점 등 5개 점포에서 '아우터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물량은 최초 판매가 기준 총 300억 원으로, 브랜드별로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과 협회ㆍ단체들이 소아암 환아의 학습 활동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집무실에서 김형종 한섬 사장,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신정섭 한국암재활협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금은 장기간 입원치료로 학교 생
현대백화점은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일본 유통사인 이온(AEON)그룹의 홍콩 법인 ‘홍콩이온백화유한공사’와 식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해외 유통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온그룹은 연 매출이 약 82조 원으로, 아시아 최대 유통채널로 평가 받는 기업이다. 일본은 물론 중국,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
현대홈쇼핑이 KT와 손잡고 ‘VR(가상현실) 피팅서비스’를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VR 피팅서비스는 데이터방송에서 판매 중인 패션 의류 등의 상품을 리모컨 조작만으로 3D 모델 및 아바타를 통해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홈쇼핑은 2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올레TV 36번’ 현대홈쇼핑 플러스샵에서 VR 피팅서비스를 도입한 ‘
현대백화점은 30일부터 전점(전국 13개 점포)에 로컬푸드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금치·대파·상추·부추 등 최대 24 품목에 해당한다.
현대는 지난달 8일부터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에서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인 ‘채다움’을 로컬푸드 전용 브랜드로 전환해 운영했다. 도입 한 달 동안 해당 품목의 신장률이 평균 20% 이상 증가할 정도로
현대백화점이 5월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사랑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현대백화점은 2004년부터 매년 헌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여성 헌혈 참여 확대’에 중점을 두고 부부 및 여성고객의 헌혈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헌혈 참가 부부 중 ‘헤모글로빈 수치 기준 미달’로 헌혈을 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대상 웰라이프의 철분제(90알)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