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정지선ㆍ이동호ㆍ박동운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입력 2017-03-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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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기존 정지선, 이동호, 김영태 대표 체제에서 정지선, 이동호, 박동운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김영태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선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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